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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엔짜리 지폐 수백 장이 강물에 둥둥 떠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고기 잡이용 그물’을 이용해 지폐를 수거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28일 재팬 타임스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현지 시간 수요일 오전 도쿄-가나가와현을 가로지르는 사카이 강에서 일어났다. 강변을 산책 중이던 한 여성이 강물위에 둥둥 떠 있는 다량의 지폐를 발견하고 재빨리 경찰에 알린 것.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그물을 이용해 1만엔권 지폐 270장(약 2100만 원)을 수거했는데, 어떤 이유로 고액권이 강물에 떠다니게 되었는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 : 수백 장의 지폐를 수거 중인 일본 경찰(마이니치 신문 보도 화면))
日 고액권 지폐 수백 장 강물에 ‘둥둥’, 경찰 ‘그물’로 수거
1만 엔짜리 지폐 수백 장이 강물에 둥둥 떠다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고기 잡이용 그물’을 이용해 지폐를 수거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28일 재팬 타임스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현지 시간 수요일 오전 도쿄-가나가와현을 가로지르는 사카이 강에서 일어났다. 강변을 산책 중이던 한 여성이 강물위에 둥둥 떠 있는 다량의 지폐를 발견하고 재빨리 경찰에 알린 것.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그물을 이용해 1만엔권 지폐 270장(약 2100만 원)을 수거했는데, 어떤 이유로 고액권이 강물에 떠다니게 되었는지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에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 : 수백 장의 지폐를 수거 중인 일본 경찰(마이니치 신문 보도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