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01년생입니다! 네이트판에 글을 올리는 게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네요 ㅜㅜ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 이야기 들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엄마랑 저 둘이서 살고 있어서 형편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추석에 받은 용돈으로 일 년을 보내고 학원조차도 다니지 못했어요 저는 항상 학교 끝나고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알바를 시작했어요 처음으로 들어온 큰 돈에 저는 처음으로 부유함을 느꼈고 제가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이건 제가 정말 잘못한 부분이라 뭐라 욕을 들어도 할 말이 없어요
그러다 제 성적에 부족함을 느꼈고 엄마께 부담을 드리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제 돈으로 학원을 다니게 된지 이제 1달이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 이렇게 알바를 하면서 돈을 벌고 이 돈으로 학원을 가면 엄마께 부담이 가지도 않고 저는 계속 학원을 다닐 수 있으니 잘 된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제가 알바하는 곳 사정이 안 좋아져 다음주까지만 나가고 이제 더는 일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또 시급이 올라가면서 미성년자 알바생을 찾는 곳이 많이 사라져 알바 자리도 없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제 돈으로 학원 다니면서 좋은 성적을 받아 대학을 가고 졸업 후 취업해서 엄마와 계속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을뿐인데 계속 안 좋은 일만 생기니까 점점 이런 평범한 일상조차도 저한테는 너무 먼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제 돈은 학원 2달 다닐 돈밖에 남지 않았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는 엄마가 내겠다고 계속 다니라고 하시는데 처음부터 학원 다니겠다고 억지부린 사람도 저고 학원비가 싼 것도 아니라 엄마한테는 분명히 부담이고 힘드실거 뻔히 다 아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고민을 들어주세요
저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엄마랑 저 둘이서 살고 있어서 형편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항상 추석에 받은 용돈으로 일 년을 보내고 학원조차도 다니지 못했어요 저는 항상 학교 끝나고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어요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이 되면서 알바를 시작했어요 처음으로 들어온 큰 돈에 저는 처음으로 부유함을 느꼈고 제가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이건 제가 정말 잘못한 부분이라 뭐라 욕을 들어도 할 말이 없어요
그러다 제 성적에 부족함을 느꼈고 엄마께 부담을 드리지 말자라는 생각으로 제 돈으로 학원을 다니게 된지 이제 1달이 되었습니다 저는 계속 이렇게 알바를 하면서 돈을 벌고 이 돈으로 학원을 가면 엄마께 부담이 가지도 않고 저는 계속 학원을 다닐 수 있으니 잘 된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에 제가 알바하는 곳 사정이 안 좋아져 다음주까지만 나가고 이제 더는 일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또 시급이 올라가면서 미성년자 알바생을 찾는 곳이 많이 사라져 알바 자리도 없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제 돈으로 학원 다니면서 좋은 성적을 받아 대학을 가고 졸업 후 취업해서 엄마와 계속 평범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었을뿐인데 계속 안 좋은 일만 생기니까 점점 이런 평범한 일상조차도 저한테는 너무 먼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제 돈은 학원 2달 다닐 돈밖에 남지 않았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엄마는 엄마가 내겠다고 계속 다니라고 하시는데 처음부터 학원 다니겠다고 억지부린 사람도 저고 학원비가 싼 것도 아니라 엄마한테는 분명히 부담이고 힘드실거 뻔히 다 아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