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뚠뚜니 월이를 소개합니닷

안녕2018.12.23
조회6,169
항상 사료와 잠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우리 월이에용
어렸을때 박스에 버려졌었던 아이인데, 장염에 걸려서 고생하던 그때 어떤 분이 치료를 해주셨고 그 병원비를 제가 다시 드리면서 입양을 받아온 아이랍니다ㅜㅜ

다들 아시겠지만 샴 고양이구용 *.*
개냥이 성격으로 유명한 종이랍니닷




이렇게 쩍벌(?!)로 자는 걸 너무 좋아해요...
사람처럼 앉아서 그루밍하는 건 기본이죠잉




ㅋㅋㅋㅋㅋ베개베고 자는건 일상..
자리뺏기고 베개뺏기고 침대 너꺼해..그냥





밥먹고 잠자는게 일상이라 사진이 늘 거의 자는모습
사람같이 뻗은모습 등등 이 많아요!



ㅋㅋㅋ이렇게 선반 꼭대기까지 올라가서 저 창문이 바로
세탁실인데 저쪽으로 세탁실을 오고가곤 해용
아주 청소할 영역이 넓어졌....





나갔다올때 잠옷을 일부러 춥지않게 덮어줬더니
월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뭐임?ㅋㅋㅋㅋ집사야 냉큼 옷치워라




제가 안방 화장실에서 볼일볼때 늘 이렇게 쫓아와서
바닥에 드러누워 그루밍을 하기도하고
배까고 누워서 영역표시하고
기분좋아서 애교부리기도해용ㅋㅋㅋㅋㅋㅋ

화장실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죙일 웁니다





자는 사진밖에 없어서 안타까워용 ㅜㅜ
다음엔 똘망한 눈빛과 간식 흡입하는 사진도좀 올려야겠어용 ㅋㅋㅋ뭔가 아쉽네용

끝으로 비몽사몽한 인사를 통해 막을 내립니닷
다음에봐용 누나들 형들





누구냐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