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데리고 오면 피부 하얗네 안 울고 씩씩하네 작아서 귀엽네 라는등 여러 종류의 기쁜 칭찬들을 엄청 들어왔는데 오늘 버스정류장에서 어느 할아버지가 "아직6개월?? 대단하네! 앞으로 100년은 살겠어" 라고 신기한 칭찬을 들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99047 231
할아버지의 칭찬
아이를 데리고 오면 피부 하얗네
안 울고 씩씩하네 작아서 귀엽네 라는등
여러 종류의 기쁜 칭찬들을 엄청 들어왔는데
오늘 버스정류장에서 어느 할아버지가
"아직6개월?? 대단하네! 앞으로 100년은 살겠어" 라고 신기한 칭찬을 들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99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