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의기다림이였지만

k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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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알고있다했다 내가널기다리고있다는걸
네마음이움직이지않는걸 어쩌겠어
.
.
내멋대로 내고집으로널기다리는걸
어쩌겠어.늘내멋대로라 떠난넌데..바라지않아..
난 널 보면서그리워하는게
일상이된것뿐이지


내년엔 조금은편해지겠지
그렇게3년이였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