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매경이코노미 어처구니없는 태도.. 참 화납니다

ck2255ak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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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요약
1. 본인은 매경이코노미 신문대금을 착오로
8만원 더 납부함.
2. 사실인지즉시(입금 1~2일후)
해당언론사에 1차 전화함(11.28 / 1차전화)
3. 환불받을 통장사본 팩스로 보내주고..
12.7(금)안에는 환불약속함
3. 12.7(금)에 돈 안들어옴. 12.12(월)2차전화 →
12.18(화)입금 약속.. 했으나 안지켜짐
4. 12.19(수)전화(3차) → 사과 한마디 없이 
12.28(금)으로 지맘대로 환불기일 미룸. 
화나서 소비자원 민원넣음
5. 소비자원 → 12.28(금)까지 일단 기다려보자.

- 본내용-
매경이코노미에 신문대금 후불로 냈는데
착오로 8만원을 더 입금했어요.
1~2일후 착오입금사실 인지하여 
해당언론사에 11.28일에 통화했는데.. 
실수해서 환불해달라 단호히 말했는데
매경쪽 담당자1이
갑자기 8만원 더 냈으니 그만큼 구독 더 하면 안되냐는
말씀만 한참 하시대요.. 당연히 안 한다고 했죠.
그 후 자기네들은 대기업이니 환불에 보름정도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알겠다 했습니다.(매경은 중견기업아닌가?)
환불기일 물어보니 12.7(금)안에는 환불 된다고 
했습니다만 당일날 돈이 환불 안됐습니다.

주말 건너 12.12(월)에 다시 전화해보니 
담당자1이 12.18(화)까지 입금하겠습니다. 
자기네들이 환불건이 많아서 
그렇다. 죄송합니다. 라고해서 넘어갔는데 
12.18에 또 입금이 안됨..
12.19(수)에 빡쳐서 전화했는데 
담당자1이 아닌 담당자2가 받길래
그 동안 자초지종 설명하니 
죄송하단말 한 마디 그딴거 없고 
12.28(금)에 환불하겠다고 하고 자기말만 계속 반복
빡쳐서 이렇게 나오시면 
소비자원에 민원넣는다 하고
바로 소비자원에 전화 걸어 친절한 상담원님께 
개요 설명해드리니
소비자원쪽에서 매경이코노미에 확인전화 걸었고
담당자2는 12.28(금)에 돈 넣겠다는 말만
무작정 반복했으며. 돈 입금안되면 자기 모가지를(?)
따라는 말을 했다 합니다
(소비자원을 우습게 보는건지
말 교양없이 하는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기다려보고 또 돈 안돌려주면 그즉시
민원 한번만 더 넣어달라 합니다..

알고보니 소비자원은 강제집행같은 권한은 없고
그냥 단순 조정,권고만 하는 곳이더라고요
8만원이라는 금액이 소액재판까지 갈 금액도 아니고
지금까지 해온거로 봐서는
일처리 안하고 저 지칠때까지 기다려서
일부러 돈 꿀꺽하려는 속셈같은데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막막합니다.

12.28일 18시이후 입금확인하고 후속글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