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끝나고 애가 옷갈아입는데 땀에 많이 젖었는지 교복 셔츠 안에 입는 반팔티? 같은게 어깨까지 말아올라가있더라. 근데 그 상태에서 친구가 불러서인지 자세히 모르겠는데 한쪽팔을 갑자기 번쩍 들어가지고 검은털이 막 ㅋㅋㅋㅋㅋㅋ 얘가 잘생겼는데 비유하자면 차은우급은 아니지만 차은우처럼 잘생기고 완벽한사람의 겨털을 딱 보는 느낌? ㅋㅋㅋㅋㅋ 암튼 신성한충격 받음
나 오늘 짝남 겨털봄 ㅋㅋㅋㅋ
체육끝나고 애가 옷갈아입는데 땀에 많이 젖었는지
교복 셔츠 안에 입는 반팔티? 같은게 어깨까지 말아올라가있더라. 근데 그 상태에서 친구가 불러서인지 자세히 모르겠는데 한쪽팔을 갑자기 번쩍 들어가지고
검은털이 막 ㅋㅋㅋㅋㅋㅋ 얘가 잘생겼는데 비유하자면
차은우급은 아니지만 차은우처럼 잘생기고 완벽한사람의 겨털을 딱 보는 느낌? ㅋㅋㅋㅋㅋ
암튼 신성한충격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