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빵집 알바하는데 방금 조카 웃긴 말실수함

ㅇㅇ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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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 그런가 케익 사가는 손님이 엄청 많더라구 나 진짜 바빠서 정신 혼미한 상태였는데 원래 폭죽 드릴까요? 이렇게 말해야 되는데 내가 뭔 생각인지 축복 드릴까요? 이렇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손님이 네? 네 뭐.. 주세요 ㅋㅋㅋ..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는데 쪽팔려 디지는 줄

전국 모든 알바생들 화이팅이다..... 사진은 산타 ! (๑•̀ㅂ•́)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