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울적해하는 글이 좀 올라오네

ㅇㅇ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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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서 그런가?난 혼자여도 낼 출근 안 해서 너무 좋은데~~!오늘 부모님 모시고 외식했고, 집에와서 완벽한타인 마무리 지은 후 낼 출근 안 한다는 생각에 행복하게 내일을 계획하고 있음.책도 한 100페이지 볼 수 있고, 영화도 2편 정도 때릴 예정.그 후 수목금만 출근하면 또 주말이고, 다음 주 화요일은 이번 주와 동일하게 화요일이 또 휴일.그 다음 주부터는 4주 동안 쉬는 날이 없지만 2월 초에 구정!!!너무 좋아~ 집에서 뒹굴거리는거 너무 좋아. 난 만나는 사람이 있을때도 나가기가 너무 싫었고, 결국 연락 안 한다고 싸우고, 만남의 횟수가 적다고 싸우고 깨짐.연락 안 한다고 지랄해서 연락하면, 억지로 한다고 지랄. 아우 뭐 어쩌라는 건지.여자들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정말 비효율적인 존재들.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고 그걸 외부로 표출시켜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이기주의자들.만나서 잘해주면 좋아하다가 헤어질 시간되면 짜증내는 미친년들. 그럼 어떻게 할까? 같이 살까? 만족이란 게 없고 현실성이 제로. 남자들이 지들 똥구멍만 핥고 있길 바람. 그러다 성장 못하면 돈 많이 못번다고 지랄. 그냥 기본적인 논리성이 없다고 보면 됨.난 완벽한 집돌이. 사람들이 너무 타인에게 의존하는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