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서 부터 얘기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네여 ㅜ 일단 저는 남자구요대학교 같은 동아리에 예전 부터 알고 지내던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번 학기에 되게 친해져서 같이 밥도 먹고 도서관도 같이 다녔습니다. 저는 그 여자애 약간의 관심은 있었지만 좋아하고 그런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애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저는 별다른 생각도 안하고 있었구요.그러던 어느 날 이었습니다. 동아리 회식 때 같이 술을 먹었는데 그 여자애가 저를 따로 부르더니저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성적으로 관심 있다고 했죠.그래서 그 날 이후로 매일 밤마다 전화하고, 매일 잠자리도 갖고 그랬습니다. 어느날 제가 그 아이한테 물어 봤습니다. "왜 남자친구랑 아직 정리 안 해?" 그녀의 대답은 "둘 다 좋아" 였습니다. 솔직히 처음 저의 마음은 상관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세컨의 삶이라던가, 그냥 즐기면 되는거 아닌가. 그러나 점점 그 애가 좋아지면서 현 남친에게 질투를 느끼면서 더 힘들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문제로 남자인 친구들과, 여자인 친구들에게 고민 상담을 해보면. 보통은 대답이 똑같습니다. 남자들은 "섹파 생기고 좋은거 아냐?", "그냥 즐겨" 여자들은 "너 정말 호구 같다", "어장 당하는거야" 점점 여자아이를 좋아하면서 그 애가 남자친구를 만나는 날이면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힘듭니다. 여자애는 정말 어장을 하는 걸까요?, 저를 좋아하긴 하는 걸까요? 제가 이대로 이렇게 지내는게 나을까요? 확실히 입장정리를 하고 연락을 끊거나 계속 만나는게 나을까요?
여자 심리 해석
일단 저는 남자구요대학교 같은 동아리에 예전 부터 알고 지내던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번 학기에 되게 친해져서 같이 밥도 먹고 도서관도 같이 다녔습니다. 저는 그 여자애 약간의 관심은 있었지만 좋아하고 그런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 애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저는 별다른 생각도 안하고 있었구요.그러던 어느 날 이었습니다. 동아리 회식 때 같이 술을 먹었는데 그 여자애가 저를 따로 부르더니저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성적으로 관심 있다고 했죠.그래서 그 날 이후로 매일 밤마다 전화하고, 매일 잠자리도 갖고 그랬습니다.
어느날 제가 그 아이한테 물어 봤습니다. "왜 남자친구랑 아직 정리 안 해?" 그녀의 대답은 "둘 다 좋아" 였습니다. 솔직히 처음 저의 마음은 상관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세컨의 삶이라던가, 그냥 즐기면 되는거 아닌가. 그러나 점점 그 애가 좋아지면서 현 남친에게 질투를 느끼면서 더 힘들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 문제로 남자인 친구들과, 여자인 친구들에게 고민 상담을 해보면. 보통은 대답이 똑같습니다. 남자들은 "섹파 생기고 좋은거 아냐?", "그냥 즐겨" 여자들은 "너 정말 호구 같다", "어장 당하는거야"
점점 여자아이를 좋아하면서 그 애가 남자친구를 만나는 날이면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들면서 힘듭니다.
여자애는 정말 어장을 하는 걸까요?, 저를 좋아하긴 하는 걸까요?
제가 이대로 이렇게 지내는게 나을까요? 확실히 입장정리를 하고 연락을 끊거나 계속 만나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