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억울하네요

억울한사람12018.12.24
조회26
어제 음식을 먹다가 잘못깨물다가 입에서 피가 장난아니게 나와서
조금 지나면 괜찮아지겟지 햇는데
2시간이 지나도 계속 나오는거에요

119상담실에 물어보니 약국가서 거즈산다음 지혈하고 내일 치과를 가보라고 해서
약국을 찾았으나 약국이 다 문을 닫아 건x대병원 응급실쪽에 가보았습니다

피는 더나고 통증도 심해졌습니다
입구에들어가서 응급실로 들어가는 문으로 들어가려햇는데 거기로 못들어간다고 보안팀에서 그러더라구요
마침 거기앞에 의자가 있어
잠시 앉아서 쉴려고 앉았습니다
그러더니 거기있으면 안된다고 빨리 나오라고 해서
그때 그당시 입에 피가 많이 있어서 말을하기가 그랬습니다. 말도못하고 통증때문에 입쪽을 잡고있었는데 보안팀2명이 욕하면서 일으키더니 팔을잡고 저를 내?으면서 절 죽여버릴 눈빛으로 꺼지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피가 입에 많이 있었지만 삼키고
전 아파서 온 환자인데 뭐하는거냐고 햇더니 꺼지라고 합니다
112에 신고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뭐 그래서?였습니다.
CCTV를 같이 보았습니다. 여기서 폭행이라는게 보이지가 않으니
우리가 도와줄건 없다. 사과 받게 해주겠다 이러고 끝이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만약 소리지르고 난리를 쳤으면 제지를 당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전혀 1도 없었죠?
이건 경찰분들도 인정했습니다.

제가 사과를 받고 끝이 아닙니다.
저는 환자입니다. 나중에 보호자로써 올수도 있고요
그런데 이병원에서 일을 이따위로 한다면 올수 있겠나요?
이런사람이 그냥 계속 다닌다면 이병원에 올수 있겠습니까?

처벌을 받고 CS의 교육을 받고 다음부터는 못하도록 엄청 교육과 교육도 받고
벌금도 받고 그래야 정신을 차리겠죠

저는 더 화가 나는건 경찰2분이 오셧을때랑 그 전 후가 너무 틀리다는게 너무 화가나요

폭행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아픈사람 억지로 일으키게 하고 팔을 잡고 팔을 누르면서 꺼져라고 하고 욕하는 부분이 폭행이 아니라면 그게 경찰관님들 메뉴얼의 폭행기준이 아니라면
참 멋있습니다^^

왜 남의 신체를 만지고 팔을 꺾는듯이 잡고 꼭 절 죽일듯이 때릴듯이 쳐다보면서 꺼져라는 이런부분이 난 엄청 불편햇다고 했지만
이걸 폭행으로 보기 부족하기에 저희도 못도와줘요
라고 합니다

참 이해가 안가고 안갑니다.
잠을 못자고 있네요 너무 분해서요

그 이후에 경찰분들이 우선 치료를 받아야되지 않겠냐 해서
이병원에서는 안받을거니 약국에 가겠다 하니까
아직 영업을 하고 있는 약국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이부분은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했던 행동은 .......
전에 PC방 살인사건도 마찬가지고
가해자를 위해서 일하지 마시고, 제발 피해자를 위해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걸로 인해 뭐 보상을 받을려고 글을 올리는게 아니라
하소연으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