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남입니다. 식탐많은남자 욕하는 글이 많아 찔려서 글써봅니다. 어렸을때부터 식사량이 많아 초등학교때부터 짜장면 곱빼기 2~3그릇, 치킨두마리 정도 먹었고 지금은 몸관리 목적으로 양이 어느정도 줄었지만 여자친구나 친구와 식사할때 기본적으로 2인 3메뉴 이상 주문하고 식사 속도 맞추다가 여자친구 배부르다고 하면 남은거 싹싹 긁어 먹는 스타일이며, 제가 많이 먹으니 가격도 주로 제가 부담하는 편 입니다. 또 나름 깔끔하게 먹는편이고 주변 분들이 복스럽게 먹는다 하여 상사, 지인으로 부터 취미로라도 먹방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자주 권유를 받습니다. 회식 도중 혼란을 틈타 방심하고 고기를 잔뜩 먹노라면 어느샌가 선임분들이 대화와 식사를 멈추고 저먹는 모습을 구경하고는 합니다(창피한데 가끔 박수도 치십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쭉 많이 먹어왔고 나름 이런 모습이 남에게 친근히 보이는 것 같아 굳이 남 앞에서 절제하지 않고 많이먹어 왔는데 판을 눈팅하다 보니 식탐많으신분을 욕하는 글이 많아 왠지 뜨끔하고 궁금하기도 하여 글남깁니다. 많이 먹는것 만으로 무식해보이거나 이성적인 매력이 떨어지나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탐많아서 찔리는 글
식탐많은남자 욕하는 글이 많아 찔려서 글써봅니다.
어렸을때부터 식사량이 많아 초등학교때부터 짜장면 곱빼기 2~3그릇, 치킨두마리 정도 먹었고
지금은 몸관리 목적으로 양이 어느정도 줄었지만 여자친구나 친구와 식사할때 기본적으로 2인
3메뉴 이상 주문하고 식사 속도 맞추다가 여자친구 배부르다고 하면
남은거 싹싹 긁어 먹는 스타일이며, 제가 많이 먹으니 가격도 주로 제가 부담하는 편 입니다.
또 나름 깔끔하게 먹는편이고 주변 분들이 복스럽게 먹는다 하여 상사, 지인으로 부터
취미로라도 먹방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자주 권유를 받습니다. 회식 도중 혼란을 틈타
방심하고 고기를 잔뜩 먹노라면 어느샌가 선임분들이 대화와 식사를 멈추고
저먹는 모습을 구경하고는 합니다(창피한데 가끔 박수도 치십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쭉 많이 먹어왔고 나름 이런 모습이
남에게 친근히 보이는 것 같아 굳이 남 앞에서 절제하지 않고 많이먹어 왔는데 판을 눈팅하다
보니 식탐많으신분을 욕하는 글이 많아 왠지 뜨끔하고 궁금하기도 하여 글남깁니다.
많이 먹는것 만으로 무식해보이거나 이성적인 매력이 떨어지나요??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