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시어머니와 같이 살다가 분가하게 되어서 현재 월세방 하나 구해서 남편하고 아이하고 같이 살고 있고요 저는 아직 아이가 많이 어리다 보니까 직장은 쉬고있고 남편 월급이 세금 안내고 250 안되게 받아서 생활 해야되는데 중요한게 시어머니 보험 아파트관리비 전기세까지 내주고 생활비로 40만원을 요구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계산해보니까 남는돈이 30만원 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걸로 식비로만 따져도 빠듯해서 생활비 조금만 더 낮추면 안되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고 그래서 남편한테 주택연금으로 생활비 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싫다고 하고 자기 엄마라서 어쩔수가 없다고 그냥 그렇게 주자고 하네요
시어머니는 이렇게 살고 있는거 알면서도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더 웃긴건 남편이 혼자살때도 40넘게 생활비 줬으면 됬지 저하고 남편하고 결혼하고 나서 아이까지 있는데도 전혀 상황을 고려하지 못하고 똑같이 요구 하신다는거에요
아파트 있어서 혜택도 못받고 이도저도 못하고~
이게 지금 뭐하는 행동인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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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달아주셔서 읽어보았는데요
제가 시어머니한테 애를 맡기고 일을 하고싶어도
시어머니가 애를 안좋아하거니와 전에 급한 일이 있어
1시간정도 맡긴적이 있었는데요 그 1시간도 못참고 여
러번 전화 온 적이 있어서 더는 애 안맡기고요
친정쪽에도 똑같이 35씩 줘서 가난에 쪼들려야 정신차
린다 라는 댓글을 봤는데 친정쪽 저희 부모님 둘다 일찍
돌아가셔서 딴주머니 차는것도 현재로는 불가능한 일
입니다
(+수정) 시어머니 생활비 40
그래서 계산해보니까 남는돈이 30만원 이더라고요
그래서 이걸로 식비로만 따져도 빠듯해서 생활비 조금만 더 낮추면 안되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고 그래서 남편한테 주택연금으로 생활비 주면 안되냐고 했는데 싫다고 하고 자기 엄마라서 어쩔수가 없다고 그냥 그렇게 주자고 하네요
시어머니는 이렇게 살고 있는거 알면서도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더 웃긴건 남편이 혼자살때도 40넘게 생활비 줬으면 됬지 저하고 남편하고 결혼하고 나서 아이까지 있는데도 전혀 상황을 고려하지 못하고 똑같이 요구 하신다는거에요
아파트 있어서 혜택도 못받고 이도저도 못하고~
이게 지금 뭐하는 행동인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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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을 달아주셔서 읽어보았는데요
제가 시어머니한테 애를 맡기고 일을 하고싶어도
시어머니가 애를 안좋아하거니와 전에 급한 일이 있어
1시간정도 맡긴적이 있었는데요 그 1시간도 못참고 여
러번 전화 온 적이 있어서 더는 애 안맡기고요
친정쪽에도 똑같이 35씩 줘서 가난에 쪼들려야 정신차
린다 라는 댓글을 봤는데 친정쪽 저희 부모님 둘다 일찍
돌아가셔서 딴주머니 차는것도 현재로는 불가능한 일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