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하고 분해서 몇자적어봅니다 여기에 이런얘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속상해서요
전 7개월아기 엄마에요..출산 한달전까진 일을했기때문에 퇴근후 집에오면 보통 9시넘어서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출산한달전부터 집에거의있다보니 애기들이 있는지 쿵쿵소리가 많이나더라구요..(애들3명)
제가 예민한걸수도있겠지만 제가 전화하기전까진 10번넘게참다가 관리실로 몇번 전화를 드렸어요
하지만 나아지기는커녕 똑같았어요
관리실도 그냥 얘기만해드릴뿐 별다른말은못하니까 안되시면 직접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0분을 쿵쿵 거려 참다 전화하니 들어온지 2분밖에안됬다고 그쪽도 애키우지안냐며 되려 큰소리치고 몇년전에 사운드바사서 틀었더니
윗층에서 머틀었냐며 전화와서 그이후로 저나와서 아직까지 사용도안했어요 ..
그러고 애기가 되게 예민한 편이라서 조용한집에서쿵쿵거리는 소리가 더 심해졌어요
애기도 자다가 울고 안방에있으면 윗층 애기가 소리지르는소리까지 들립니다.... 오래된아파트도 아니고 얼마나 소리를 크게 지르는지..
그래서 띄엄띄엄 저녁에 몇번 전화드렸어요
처음에는 조용히시킨다고 하시더니..
참다가 제가 어제 낮에 애기를 재우고있는데
쿵쿵거리는소리가 계속 났습니다..
그런데 그게 20여분정도 그러길래 참다가 도저히 안되서 전화를 드렸어요
남편분께서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쿵쿵거려서 전화드렸어요 그러니 자기네들은 쿵쿵거린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계속 쿵쿵거려서 참다가 전화드렸다고 하니 그럼 걸어다니지도 못합니까 기어다니란 말입니까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런얘기가 아니잖습니까.. 이러니 그럼 비행기소리는 어떻게 참습니까?
정그러시면 층간소음을 측정해서 손해배상을하라고 하시더라고요 ..
애기도 자고있는상황이고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손이떨려 말이안나와서 전화을 끊었어요
그러니 다시 전화오셔서 층간소음측정해서 손해배상하라고 다시 말하시더라고 ...
제가 화나면 말을 막못해서 일단알겠습니다하고
끊었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절 오히려 예민한사람을만들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만이 아니라 제친구나 가족들이오면 쿵쿵소리에 왜이렇게 쿵쿵되냐고 심한거아니냐고 올때마다 그랬습니다
제가 심한걸까요???...!!!
저녁 밤 10시이후에는 애기들이 자니까 아에 쿵쿵안되신다는데 자주 쿵쿵거리시거든요..
낮에까지 전화하면 스트레스 받으신다는데 그럼 이걸계속 참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나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어떡해야할까요!!ㅠㅠ
층간소음,미처버리겠어요
너무 속상하고 분해서 몇자적어봅니다 여기에 이런얘기를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층간소음때문에 너무 속상해서요
전 7개월아기 엄마에요..출산 한달전까진 일을했기때문에 퇴근후 집에오면 보통 9시넘어서 그다지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출산한달전부터 집에거의있다보니 애기들이 있는지 쿵쿵소리가 많이나더라구요..(애들3명)
제가 예민한걸수도있겠지만 제가 전화하기전까진 10번넘게참다가 관리실로 몇번 전화를 드렸어요
하지만 나아지기는커녕 똑같았어요
관리실도 그냥 얘기만해드릴뿐 별다른말은못하니까 안되시면 직접 통화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0분을 쿵쿵 거려 참다 전화하니 들어온지 2분밖에안됬다고 그쪽도 애키우지안냐며 되려 큰소리치고 몇년전에 사운드바사서 틀었더니
윗층에서 머틀었냐며 전화와서 그이후로 저나와서 아직까지 사용도안했어요 ..
그러고 애기가 되게 예민한 편이라서 조용한집에서쿵쿵거리는 소리가 더 심해졌어요
애기도 자다가 울고 안방에있으면 윗층 애기가 소리지르는소리까지 들립니다.... 오래된아파트도 아니고 얼마나 소리를 크게 지르는지..
그래서 띄엄띄엄 저녁에 몇번 전화드렸어요
처음에는 조용히시킨다고 하시더니..
참다가 제가 어제 낮에 애기를 재우고있는데
쿵쿵거리는소리가 계속 났습니다..
그런데 그게 20여분정도 그러길래 참다가 도저히 안되서 전화를 드렸어요
남편분께서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쿵쿵거려서 전화드렸어요 그러니 자기네들은 쿵쿵거린적이 없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제가계속 쿵쿵거려서 참다가 전화드렸다고 하니 그럼 걸어다니지도 못합니까 기어다니란 말입니까 이런식으로 얘기하시더라구요 제가 그런얘기가 아니잖습니까.. 이러니 그럼 비행기소리는 어떻게 참습니까?
정그러시면 층간소음을 측정해서 손해배상을하라고 하시더라고요 ..
애기도 자고있는상황이고 제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손이떨려 말이안나와서 전화을 끊었어요
그러니 다시 전화오셔서 층간소음측정해서 손해배상하라고 다시 말하시더라고 ...
제가 화나면 말을 막못해서 일단알겠습니다하고
끊었습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절 오히려 예민한사람을만들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만이 아니라 제친구나 가족들이오면 쿵쿵소리에 왜이렇게 쿵쿵되냐고 심한거아니냐고 올때마다 그랬습니다
제가 심한걸까요???...!!!
저녁 밤 10시이후에는 애기들이 자니까 아에 쿵쿵안되신다는데 자주 쿵쿵거리시거든요..
낮에까지 전화하면 스트레스 받으신다는데 그럼 이걸계속 참고 스트레스 받아야하나요..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어떡해야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