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한해가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아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하루도 쉬지 않고 포스팅을 한 것 같음에도불구하고, 일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간 것 같아뒤를 돌아 보게 됩니다.어제는 오로라도 하늘 가득 뜨길래 한참을밤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성탄절 풍경을 올리게됨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누구나 한 해를 보내면서 뒤를 돌아 보게 되는데올 해의 성탄절은 더욱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밤에 다운타운 공원에 나와 보았습니다...유리창에는 성애가 끼어 겨울 분위기가 한창입니다...눈꽃 나무 숲에도 무스 아주머니가 있습니다...알래스카에서는 스키와 스케이트는 탈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저도 이제 스케이트를 타 봐야겠습니다...동네마다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을 특색 있게 밝혀 놓아둘러보는 재미가 남다릅니다...앵커리지 다운타운 겨울 풍경입니다...무스 아가씨도 눈꽃 나무 숲을 찾아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한해를 마무리 하는 성탄절 풍경으로 인사를 드립니다...성탄절에는 무스 아주머니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아 옵니다...성탄절에 스키장을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공항 부근에서는 이착륙을 하는 비행기를 구경하는 이들도많습니다...무스 아주머니들이 도로로 많이 나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스케이트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무스아주머니가 바닷가로도 나오네요...산책로든, 집이든 무스가 자주 등장을 합니다...설산에 자국을 내며 내려오는 스키어들의흔적이 아련하게만 보입니다...이른 새벽에는 내리는 눈꽃 안개들로 거리가 아련하게만 보입니다...낮에는 킨케이드 공원에 나드리를 나왔습니다...스키장 위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았습니다...스워드 가는 환상적인 설경입니다.이런 설경을 달리다보면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알래스카의 성탄절 풍경
금년 한해가 훌쩍 지나가 버린 것 같아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루도 쉬지 않고 포스팅을 한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일년이 이리도 빨리 지나간 것 같아
뒤를 돌아 보게 됩니다.
어제는 오로라도 하늘 가득 뜨길래 한참을
밤 하늘을 올려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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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성탄절 풍경을 올리게
됨을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한 해를 보내면서 뒤를 돌아 보게 되는데
올 해의 성탄절은 더욱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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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다운타운 공원에 나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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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에는 성애가 끼어 겨울 분위기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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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나무 숲에도 무스 아주머니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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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에서는 스키와 스케이트는 탈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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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스케이트를 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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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마다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을 특색 있게 밝혀 놓아
둘러보는 재미가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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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다운타운 겨울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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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 아가씨도 눈꽃 나무 숲을 찾아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는 성탄절 풍경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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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는 무스 아주머니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찾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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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에 스키장을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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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부근에서는 이착륙을 하는 비행기를 구경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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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 아주머니들이 도로로 많이 나오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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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를 즐기는 이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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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아주머니가 바닷가로도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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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든, 집이든 무스가 자주 등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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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에 자국을 내며 내려오는 스키어들의
흔적이 아련하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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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에는 내리는 눈꽃 안개들로 거리가 아련하게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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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킨케이드 공원에 나드리를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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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 위에서 바닷가를 내려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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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워드 가는 환상적인 설경입니다.
이런 설경을 달리다보면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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