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헤어짐의 반복연애가 이제 지겨워졌다연애를 시작할 땐 남자들은 시작전부터 어떻게해서든 나를 꼬시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다애쓰는게 보인다 하지만 결국 사귀고 서로 편해지면 그때 그 노력했던 모습과는 다른 사람이 된다하지만 좋아하는게 느껴지고 어느정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사귀는거지매번 연애를 할 때 나는 그 사람과 함께한 장소, 함께 먹은 음식, 나눈 대화까지 평생 간직되길 바라는 추억으로 생각하고 행복해한다. 하지만 헤어지면 결국 그런 소중했던 추억은 헤어지면 아픈 기억이 되고 결국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분명 나는 그런 소중한 추억들이 그 사람과 미래를 그렸을것이고 평생 함께하길 바랬었는데결국 또 헤어졌다 가볍다고 생각한적도 없었다 이번이 마지막 사람이길 바랬지만 결국 아니었던거지연애 못해먹겠다헤어짐이 있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결혼은 당장 하고 싶지도 않아이젠 연애가 내 행복의 척도가 되는것도 싫다누구와의 추억보단 내가 만족하고 평생 기억할 수 있는 생활을 할란다며칠전에 지인들과 1박으로 놀러갔었는데 그 중 어떤 오빠가 그러더라 '아 애인생기면 다시 와야겠다'모든 좋은곳을 애인이랑 가야겠다라는 생각도 이제 실물이 난다 그냥 그 순간 내 옆에 있는 친구들, 지인들은 헤어짐이 없으니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아닌 나랑 함께 웃고 놀던 옛 추억 친구들이 된다 생각하니 마음이 꽉 차는 기분이더라크리스마스가 연인의 날이란 말도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더라단지 예수의 탄생일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석가탄신일엔 연인의 날이란 말이 왜 없는건지하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적이 있었다과거의 나는 남자친구랑 좋은 추억 쌓기, 예쁜 사진 찍기 , 맛있는거 먹기 등 사귀었던 사람과 같이 있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거지만그래도 이제까지 만났던 사람들 때문에 내가 성숙할 수 있었던거 같다고맙다 남자는 다 처음과 다르다는것을 가르쳐 줘서결국 변한다는거 가르쳐줘서 이젠 나도 사람 보는 눈이 생겼다헤어짐 때문에 나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도 싫다 이런 말을 해도 난 언젠간 연애를 다시 하게되겠지만그땐 서로 의지하고 위로해주고 기대하는 연애보단 불완전한 나를 인정해주고 나도 그 사람을 인정해주고 여유를 가지는 연애를 해야지불타오르는 연애말고 뜸을 들이고 한걸음 물러나 미지근하면서 오래가는 그런 연애를 해야겠다상처받기 싫으니 한걸음 물러나는 연습도 해봐야겠다내 모든 마음을 주되 모든것을 보여주진 말아야지 이젠 혼자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지나의 자존감은 결국 내가 키우는거야 남이 올려주는 나의 자존감은 결국 남때문에 다시 내려가게된다.딴딴한 내가 되기위해 나에게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겠다나를 되돌아 보면서 내적으로 더욱 단단해지는 내가 되어야지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만들어봐야지연애가 내 생활을 좌지우지 하지 않게 성숙해져야겠다 51
연애 이제 질린다
사귀고 헤어짐의 반복
연애가 이제 지겨워졌다
연애를 시작할 땐 남자들은 시작전부터 어떻게해서든 나를 꼬시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다
애쓰는게 보인다 하지만 결국 사귀고 서로 편해지면 그때 그 노력했던 모습과는 다른 사람이 된다
하지만 좋아하는게 느껴지고 어느정도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사귀는거지
매번 연애를 할 때 나는 그 사람과 함께한 장소, 함께 먹은 음식, 나눈 대화까지 평생 간직되길 바라는 추억으로 생각하고 행복해한다.
하지만 헤어지면 결국 그런 소중했던 추억은 헤어지면 아픈 기억이 되고 결국 아무것도 아닌게 된다
분명 나는 그런 소중한 추억들이 그 사람과 미래를 그렸을것이고 평생 함께하길 바랬었는데
결국 또 헤어졌다
가볍다고 생각한적도 없었다
이번이 마지막 사람이길 바랬지만 결국 아니었던거지
연애 못해먹겠다
헤어짐이 있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결혼은 당장 하고 싶지도 않아
이젠 연애가 내 행복의 척도가 되는것도 싫다
누구와의 추억보단 내가 만족하고 평생 기억할 수 있는 생활을 할란다
며칠전에 지인들과 1박으로 놀러갔었는데 그 중 어떤 오빠가 그러더라
'아 애인생기면 다시 와야겠다'
모든 좋은곳을 애인이랑 가야겠다라는 생각도 이제 실물이 난다
그냥 그 순간 내 옆에 있는 친구들, 지인들은 헤어짐이 없으니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아닌 나랑 함께 웃고 놀던 옛 추억 친구들이 된다 생각하니 마음이 꽉 차는 기분이더라
크리스마스가 연인의 날이란 말도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더라
단지 예수의 탄생일인데 그렇게 생각하면 석가탄신일엔 연인의 날이란 말이 왜 없는건지
하지만 나도 그렇게 생각했던적이 있었다
과거의 나는 남자친구랑 좋은 추억 쌓기, 예쁜 사진 찍기 , 맛있는거 먹기 등
사귀었던 사람과 같이 있는 시간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거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만났던 사람들 때문에 내가 성숙할 수 있었던거 같다
고맙다 남자는 다 처음과 다르다는것을 가르쳐 줘서
결국 변한다는거 가르쳐줘서 이젠 나도 사람 보는 눈이 생겼다
헤어짐 때문에 나의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도 싫다
이런 말을 해도 난 언젠간 연애를 다시 하게되겠지만
그땐 서로 의지하고 위로해주고 기대하는 연애보단
불완전한 나를 인정해주고 나도 그 사람을 인정해주고 여유를 가지는 연애를 해야지
불타오르는 연애말고 뜸을 들이고 한걸음 물러나 미지근하면서 오래가는 그런 연애를 해야겠다
상처받기 싫으니 한걸음 물러나는 연습도 해봐야겠다
내 모든 마음을 주되 모든것을 보여주진 말아야지
이젠 혼자의 시간을 많이 가져야지
나의 자존감은 결국 내가 키우는거야
남이 올려주는 나의 자존감은 결국 남때문에 다시 내려가게된다.
딴딴한 내가 되기위해 나에게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겠다
나를 되돌아 보면서 내적으로 더욱 단단해지는 내가 되어야지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취미생활도 만들어봐야지
연애가 내 생활을 좌지우지 하지 않게 성숙해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