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오빤 이제 두번째인데...삼세번이라고...세번까지 참자,,두번인데..이제 정말 전화한다고했대여....스토커가오면,,,,,그리고 둘이..지내는데...오빠 친구가 그러더군여,,그여자친구 다른남자랑 쇼핑몰에서 쇼핑하는거 봤다고,,이거 무슨일이냐구....
그오빤 느낌상 양다린인가보다,,나랑 그남자랑 지금 재고있는중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대여.....
그리고 그냥 자기에게 와주기를 바라는 맘이었다고 하더군여.......그리고 크리스마스때 만나고 년말에 해돋이 보러갔다더군여,,,,여수에...그집 굉장히 엄한 집이라는데....그날은 갑자기 외박이 되더군여,,,신기할따름,,,나도 가고싶었지만 우리집은 여전히 엄격함..흑흑...
그렇게 연말도 지나고,,,이제둘은 슬슬 100일을 향해 가고있었어여,,,,,,
그러던 어느날 또 전화를 안받더랍니다............그날은 이제...정말,,,,,,난리가 났죠,,오빠두 이제...못참는다고 하더군여,,그오빠 그언니집앞에서 죽치고기다렸나봐여,,,밤게 전화도 안받구,,,
8시쯤 됐나..전화가 오더래요 그오빠 잽싸게 받았죠,,집은 아닌거 같은데 어디냐,,,,그러더니 그언니가 만나자고했대여,,,,,만나서 차에 같이 있는데..그 언니 아ㅖ 아무말도 하지않더래요그렇게 2시간... 지친오빠가 집에가라 그러면서 집에 데려다주느데 이게 왠걸.........어떤 남자가 떡하고 기다리고섰더래여,,
그여자를 선택한 그 그리고그녀,,,(쫌 길어여)
그냥 오빠는 아니구 알고지낸지 한 5년째...제 남친과는 6년째 암튼 정말 좋은 오빠라고 생각하고 지내는 사람이지여.
울 오빠한테는 형같이 (울오빠가 형이 없어서 )잘 지내는 사이구여
그동안 우리가 많은 소개팅도 해주고 했지만 인연이 아닌지 얼마 오래가지는 않더군여
그오빠도 별루 맘에 안드는지 잘 안만나고 그냥 그러게 지내고 그오빤 그냥 우리놀면 같이 끼어놀고 세명이 많이 놀러다녔지여
근데 자꾸그러니까 괜히 미안하고 측은하고 그냥 그래서 올해는 꼭 여자칭구를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에......아는언니한테 부탁을했죠....
그아는 언니 참고로 제가 안지 거의 4년쨰 되어갑니다..
언니가 성격도 좋구...그래서 좋은친구 많이 있을거란 생각에 부탁했죠...
그언니 나이 29 그오빠 나이 29 ..칭구라면 동갑이니까 별 문제 없을꺼라 생각했어여...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그언니가 소개시켜준 언니는 언니가 자기 칭구지만 착하고 순진해서 ..누구 함부로 소개시켜주기
아깝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제가 부탁했죠,,
그 오빠두 착하고 그런오빠기에 .....
소개팅하러 나온날 4명이서 만났죠 ,그언니 소개받을 언니..그오빠 나...
전 인상이 뭐랄까..??
29같지 않고 제나이정도,,,(참고로 제나이25) 되어보이는게 순진해보이더라고여...
그리고 이뿐거 같고,,
객관적인건 아니지만...제가보기에..잘어울리거 같았어여,,,
그래서 제 남친과 저는 적극적으로 밀어보기로했죠.....
그언니두 맘에 들었는지...그오빠에게 연락처도 알려주고 메신저로 연ㄹ락도하고 자주 만나는거 같더라고요..
저희랑 같이 놀러가고 밥도 같이먹고,,,,잘놀았죠,,
제가 언니 만날때마나다,,,대따 친한척하면서..언니언니하고...오빠랑 잘됐음좋겠다 하면서 그러면,,
아직모르겠다,,,더 만나봐야지..그러고,,그오빠가 담배피우거든여,,,,
담배 절대 자기앞에서 그리고 피우지말라고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오빠두 그언니랑 잘해보고싶은마음에 하루에 거의 한대도 안피운다하더라고요...
그리고 그언니네 집이 엄격해서..10시통금에 술도 못한다고하더군여..
저희집도그러거든여,그래서 정말 잘만났다 싶었죠,,,넷이 죽이 착착 맞는구나 싶었죠..
그래서 저희는 이제 잘되가려나보다,,,,
신경을 조금끄기루했죠,,,,우리둘만 놀아지 하는마음에..ㅋㅋㅋ
이상한 얘기를 하도군여..
자기에게 스토커가 있다고,,,나이어린 자기회사에 알바했던 남자인데...자기만나자고했다가 자기가 그 남자보다 나이가 많으니까 남자가 그냥 도망갔다고...
그런더니 스토커같이 그런다고....
그런말 하고 그러더니...어느날은 전화를 한통도 안받더래요..저녁내내...오빠말로는 40통이 넘었을거 같다고....근데도 안받는다고,,
화나는거애 앞서...걱정된다고....
저희두 걱정을 했죠......................
그런데...밤 11시가 넘어서 전화를 계속하니..딱 받더랍니다..
전화 해보신분 아실려나 그맘.....
계속 걱정하고 전화했는데.....몇시간쩨 전화안받다가 아무렇지도않게 전화받을때의 그 황당함이란.......
엄청놀래서...왜그랬냐구했더니.....스토커가 찾아와서 설득하느라고 그랬대여,,,
스토커가 전화도 못받게 해서 안받았다네여....왜 그 떨어뜨리고싶은 스토커를 위해 전화를 안받을까여..??
정말 우린 이해가 안갔어여,,,,남친에게 얘기해서 떨쳐내야지....우리가그랬을때...그냥 자기가 조용히 하고싶어서그랬다는게예여.....담부터는 꼭 오빠에게 얘기하라고 신고하고,,자기가 떼네 준다고했어여..
그랬더니 알았다고 했대여...
전 그때부터 기분이 좀그랬죠...제가 눈치가 9단이거든여,,,
스토커랑은 왜10시넘어서 까지ㅇ 있었대..??우리랑은 10시면 칼같이가면서..안그래..???
그런맘이 들었지만 전 그냥 참았죠,,,,제가 너무 나설일은 아니고..여전히 잘됐음하는 마음에.....
그리고 좀 조용히 지나갔죠,,,,자주만나고 또 그렇게......그러다가 그런일이 또일어났어여,,,
전화를 또 안받았어여....또 같은 얘기....이번엔 스토커랑 밥먹구 차마시구왔다더군여,,,,,
스토커랑 그럴수있어여..??오빠그래두 참앴대여...그리고 그다음날 전화번호 바꾸기루 했대요 그언니가
근데 그다음날 그냥 안바꾸기루 했다더군요,,
바꿔봐야 회사도알고 하니 다시알꺼 같다고,,,
그냥 사용한다가 그래서 오빠는 조금 서운해하고 저는 그냥 그럴수도있지 했어여...
그리고 오빤 이제 두번째인데...삼세번이라고...세번까지 참자,,두번인데..이제 정말 전화한다고했대여....스토커가오면,,,,,그리고 둘이..지내는데...오빠 친구가 그러더군여,,그여자친구 다른남자랑 쇼핑몰에서 쇼핑하는거 봤다고,,이거 무슨일이냐구....
그오빤 느낌상 양다린인가보다,,나랑 그남자랑 지금 재고있는중인가보다 라고 생각했대여.....
그리고 그냥 자기에게 와주기를 바라는 맘이었다고 하더군여.......그리고 크리스마스때 만나고 년말에 해돋이 보러갔다더군여,,,,여수에...그집 굉장히 엄한 집이라는데....그날은 갑자기 외박이 되더군여,,,신기할따름,,,나도 가고싶었지만 우리집은 여전히 엄격함..흑흑...
그렇게 연말도 지나고,,,이제둘은 슬슬 100일을 향해 가고있었어여,,,,,,
그러던 어느날 또 전화를 안받더랍니다............그날은 이제...정말,,,,,,난리가 났죠,,오빠두 이제...못참는다고 하더군여,,그오빠 그언니집앞에서 죽치고기다렸나봐여,,,밤게 전화도 안받구,,,
8시쯤 됐나..전화가 오더래요 그오빠 잽싸게 받았죠,,집은 아닌거 같은데 어디냐,,,,그러더니 그언니가 만나자고했대여,,,,,만나서 차에 같이 있는데..그 언니 아ㅖ 아무말도 하지않더래요그렇게 2시간... 지친오빠가 집에가라 그러면서 집에 데려다주느데 이게 왠걸.........어떤 남자가 떡하고 기다리고섰더래여,,
느낌상 이남자가 스토커구나,,그래 오늘우리 담판을 내자 3자대면이구나 싶었죠....
그런데 그남자...그언니에게..."00아 들어가있어"...그러더랍니다..
오빠 순간..바보 멍..~~~되서리....뭐..??그러는거 아니지..삼자대면합시다 했더니....
그남자 ,,00야 들어가있는게 낫겠지..??그러니까 그여자 총총 들어가더랍니다.....
그때부터 뒤통수 아팠겠죠..??멍하니...그남자에게들은 충격적인 이야기들...........
그여자 와 나는 사귄지 이제 2년째입니다...
날만나면서 당신처럼 만난남자는 벌써 당신이 세번째이구여....
그러니까 당신은 세번째 남자,,,,,,,
저는 유부남이고 돈도 많아여...저여자얘가 하고다니는 옷,신발 귀금속들...다제가 사준거지여,,,
엊그제 한 목도리 제가사준거지요......전 그여자 없으면 못살아여.... 저 돈보고 만나는지도 모르죠 ....하지만 전 그렇게라도 만나고 보고싶어여.....그랬다죠,,??
당신의 전화안받을때 나랑 같이있었고 쇼핑도 다녔죠..
그리고 충격적인거....그여자 저랑 볼장 다본사람입니다....
연말에두 저 만나서 같이 자고 그다음날 ㄱ당신이란 해돋이 보러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전화하지말라네여...당신만날시간 당신일하는 시간 콕콕 맞춰서....그시간 빼고 전화하라고 알려줍니다....
이시간이 맞나여..??...그남자 말이 다 맞더랍니다..
그리고 그어니 그랬다더군여ㅡㅡ
지금만나는 남자는 내가 헤어지자고 하면 바로 헤어질 사람이라고,,그말을 들은 오빠 얼마나 충격이었을까요?
자기앞에서는 그렇게 좋아했으면서..참고로 그언니가 먼저 스킨쉽을 했답니다.
오빤 솔직히 조심스러워서 못했다더군여,,
자기랑 전화하는시간 못만날때....등등..어쩜 그렇게 교묘하게....그럴수있는지.......
그남자와 새벽 4시정도까지 이야기를 했다더군여,,
그남자 그여자랑 예전에 회사 같이다니다가 이젠 다른일한다고 관뒀다는구여
회사도 매일 태워더 줬다는군여 언니말로는 카플한다고 했다던데 ...
그남자에게 들은 많은 이야기들...
너무나 충격적이더군여,,,우린 모두화가났죠,,더이상의 이런관계는 안된다,,,
하면서..결국엔 그언니랑 오빠 쫑이났죠,,,
그여자 엄청울더라군여,,그럴수가,,오빤 좋아했던 마음이 있었기에 자기도 맘이 아팠다더군여,,
그리고 한 이틀지났나..
그 언니에게서 멜이 왔더군여,,구구절절,울오빠가 봤는데..정말 구구절절하더라더군여,,
남자라면 그멜보고 맘이 흔들릴법하다고,,,그리고어떻게 됐냐구여,,?
그오빠 언니랑 다시 만난답니다...언니가 전화번호도 오빠전화 끝자리로 바꾸고,,
담배도 피워도 되고,,오빠말이 담배가 콩이라고해도 다 밈도 따른다고했답니다..
그오빠 다시만나지요,,,그리고 그남자 어떻게 됐냐구여,,>>
그여자 다니는 회사에 다시 들어가서 다닌답니다.
이게 어떻게 된 조화일까여..??다 적고싶었지만 기억이 잘안나는 부분도있고여,
그당시우리 너무 충격먹어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여,,이제 약 2주가 지나는군여,다시사귀기로한지...
그여자 속이뭘까여.?
제칭군 불여우한테 홀라당 넘어간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저두 이젠 그언니가 싫거든여,순진한 우리 속여먹구,,오빠 히롱하는거 같아서..
참고로 저는 모르는줄알고있다네여,,절볼때 아무일없듯이 환하게 웃는데..소름이 돋더군여,.이런 만남 자꾸 회피되네여...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