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너에게..

00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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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늦은나이에 첫연애를 너랑했지만 첫연애이자 마지막도 너라는 생각을 하면서 연애를 시작을 했던거 같아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나이도 많이 나는 나를 만나주는것이 고맙고 감사해서 항상 져주고 부족하지만 뭐든지 해주고 싶었어. 나랑 연애하는 순간부더 난 너만바라보고 있었지만 내가 처신과 대처를 잘 못했기에 여러 큰고비도 왔었지 그땐 정말 미안하게 생각해 그리고 마지막에 좋게 해어졌어야 했는데 어떻게든 너를 붙잡고 싶은마음이 큰나머지 나도 상처를 받고 너도 상처를 받은거같아서 슬프다.
이제는 우리가 정말 끝난거같아서 하지못한말들을 하려고해 저번주 금요일에 너의집에서 그걸봤을때 종말 가슴아프고 슬프더라.. 진짜 뭐라고 따지고싶었지만 들을 자신도 없었고 아직 너를 좋아하는마음에서 아무말도 못했어.. 그래도 전날에 나한테 해주었던 행동이 있었기에 조금 괜찮아 질수있다는 희망이 생긴거같은것도 있었지..그리고 그날 너무답답해서 너랑 통화를 했는데 소리가 아직 천안인거 같더라고..그리고나서 너랑 카톡을 한걸봤는데 문자들이 내가 천안에 언제 가느냐는 문자를 보고선 나를 보내려고 했구나 했지.. 나만의 착각이었구나 생각하니 답답하고 혹시나하는 마음에 너한테 미안하지만 무작정 천안으로 갔었어... 그래도 너가 없길.. 부모님이 오셔서 서울 갔길 바랬지.. 하지만 안갔더라고 그래서 너한테도 문자하고 그랬던거같아 찾아들어가고싶었지만 누가있을까 두렵고 너가 기분상해할까봐 도저히 그러지못하고 난 다시 집에와서 한동안 속앓이를 했어.. 오히려 내가 싫어서 가라고했으면 하는바람이 컷지 주말동안엔 너가 좋게 문자를 해줬기때문에 주말은 어떻게든 버텼어.그렇게 월요일까지 있었지 근데 이상하게도 너가 친구생일파티에 안갔다는게 점점확신이되더라고. 원래 너는 친한친구들 생일에가거가 생일일때면 프로필을 바꾸고 축하문구를 항상 하곤했잖아... 그러지않았기에 나는 아직도 천안에 있었겠구나.... 다른사람과있겠구나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고 화가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같이있는게 못보겠어서 월요일에 볼수있냐고 한거였어 근데 너가 단호하게 안된다하니 더확신이 가더라고. 너가 진짜 서울에 친구들하고 있었으면 오라할수도 있겠지... 진짜 찾아가서 뭐라고 하고싶었지만. 너가 서울에있다고도 했고 찾아간다고해도 내가 해어지자고 했었기에 뭐라할 이유가 없잖아.. 너가 바람폈는지 알방법도 없고...그래도 나랑 얼마전까지 깊이 연애를 했다고 생각했었고 해어질때도 너도 같이 힘들어해주었기때문에 내맘이 더아프고 지금것 나한테 한 행동들도 다 거짓이라는 생각도 들었기 때문에 더힘들더라고 나를 조금만 생각해줬더라면 나를 완전쳐내고 다른사람을 만나주지 생각하자고 하지말아주지 진짜 너무하다 화가엄청나는데 가슴이 찟어져 미치겠는데 그래도 널 좋아하는마음이 왜 생기는지 왜 난아직도 널 좋아하는지 밤새내내 잠도 못자고 온갓 생각 상상들을 했지.. 그래서 내가 할수있는건 너한테 기분상하게 했던 문자를 할 수 밖에 없었어... 내가 조금이라도 일찍가서 너랑 같이 있는 그사람이 아직은 나보다 덜중요하게 생각했더라면 그러길 바라면서 일찍 보내고 날 만나줬더라면 그사람과 오래 있지않길 바라며 그렇게 문자를 보냈지... 진짜 마음이 무너지면서 그렇게 라도 표현해야겠다고 한건데 넌 되려 나한테 뭐라하더라고. 너무서운하고 이제 그사람이 나보다 큰존재가 되었구나 생각하니까 하늘이 정말 무너지는거같더라.. 진짜 평생 나만볼줄알았던 너였는데 그래서 나도 평생 너만 생각해야겠다고 생각도 들었는데 서로 사랑나누면서도 넌 나랑만 난 너랑만 하겠다고도 서로 말하면서 진짜 다짐을 했는데 그게 이렇게 한순간에 끝나는구나... 난 너한테 그런사람조자 되지못했구나 나혼자만의 착각이었구나 생각하니까 이제 더이상 너한테 어떻게 할방법이 없구나... 진짜 너한테 욕도하고싶고 따지고 싶고 그랬는데 너랑 통화하면서도 붙잡고 싶은마음에 그렇게 안나오는 나조차도 싫더라 이제끝이니까 이제 못보니까 그런말은 안할게 그냥 혼자 삭힐게... 그냥 너랑나랑 연애 스타일이 다르다 넌 설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그렇게 하는구나 라고 생각할게.... 이글을 너가 읽을줄은 모르겠지만 마지막으로 내가 하고싶은 말들을 늘어놓았는데 그냥 내입장으로 생각한거니까 아닌게 있으면 걸러서 읽어줬으면해

진짜 난 널 평생 사랑하고싶고 같이있고싶엇는데 내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거같아서 나도 힘들지만 너도 힘들었을텐데 미안해 마지막 편지처럼 아프지말고 항상 행복해야해
넌 사랑받을만한 사람이니까!! 내 첫사랑이었으니까!!
나도 좋은 추억만 가지고 살려고 노력할거야..
그럼 잘지내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