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는 4개월 가량 만났고 한번 헤어졌다가 그 원인을 제가 고치고 여자친구도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다지만 변하지 않는다고 헤어졌습니다. 그후 매달리고 찾아가서 모질게 차단을 당했고 2주정도 있다가 카톡과 인스타 차단이 풀렸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 정도 있다가 연락해서 지금 일주일 정도 연락한 사이인데 제가 원인을 알고 고쳤다고 말하면서 어필을 했는데 여자친구는 잘 모르겠다 못믿겠다. 그런식이고 다른사람도 만나봐라 고도 말을 해줬습니다. 하지만 전 미련이 남아서 연락을 이어나갔고 여자친구는 선을 그으면서 답은 해줘서 다음에 밥 한번 먹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딱 밥 먹는거 한번뿐이라고 확정을 하더라구요 그 이후는 없다구요 웃으면서도 지금 서로 얘기는 하는데 여자친구가 본인이 이럴수록 저만 힘들다고 그래서 확실하게 행동하고 싶다고 하네요 그래도 전 이렇게 연락 하다보면 힘든거는 저이겠지만 한번 만나고 연락 몇번 더 하면서 제 변화된 모습을 어필하고 싶어서 노력중입니다. 친구로 지내는거는 아니라는거 압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이러는게 슬프다고,, 본인이 똑바로 행동하고 차라리 차단했을때가 제 마음이 더 편하지 않겠냐고도 했지만 저는 신경쓰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신경쓰인다고 도 하구요 제가 오해할까봐 여지를 안남긴다고도 말은 해주었구요, 이런 상황에서 연락을 제가 계속 더하면 더 좋아지진 않을것같고 현명한 대처법좀 상담 부탁드립니다. 두서없이 글을 작성하였네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연락하는 사이인데요 상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