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보셨음 하는 마음에두군데 게시판에 중복으로 올립니다. 아울러 맞춤법 및 뛰어쓰기 오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론에 앞서 본 글을 작성하는 목적은재발 방지의 목적과 여러 사람의 관심으로 피해자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공익적인 목적으로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전 컬러링을 취미로 하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어른들이 힐링과 취미의 목적으로 하는 색칠공부, 색칠 놀이쯤으로 생각하시면 될꺼에요.퀄리티 높은 컬러링 작품을 선보이는 분들도 계십니다.분야가 분야인 만큼 이걸 업으로 삼으시는 분들은 제가 아는 한 없습니다.돈벌이가 되는 분야도 아니고 기껏해야 서평 이벤트를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하는거 외에는 어떠한 대가가 주어지는 일은 없습니다.(서평이벤트도 이벤트를 통해 모집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간혹체험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을 받긴 하지만 그것도 대부분 책이나 엽서 색연필 등일뿐 그나마도 기회가 거의 없어요. 그러던중 9월 27일 한 출판사에서 컬러링 북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출간 이벤트는 종종 있는 일이였지만 이렇게 상금까지 걸린 이벤트는 처음이여서 컬러링 하시는 분들이 다수 참여를 했고컬러링북 종류가 태교 컬러링북이다 보니 몇몇 컬러링과 상관없는 임산부들도 겸사겸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완성장 3작품 이상 + 필수 해시태그 외에는 어느 조건도 없었고완성작이 많을 수록 당첨확률이 업 된다는 내용뿐이였습니다. 그렇게 10월 중순부터 12월 20일까지 다수의 사람들의 참여를 했습니다.참여자들 중에는 도안 40개를 전부 완성한 분들도 계셨어요,. 그리고 12월 24일 발표가 났습니다. 다소 의외의 결과.... 모든 도안을 클리어한 분들의 명단은 어디에도 안보이고 전혀 생소한 분들과 작품이 선정이 되었습니다.보통 이런 경우에는 해당 계정을 공개하기 마련인데앞 두자 외에는 계정 전부 비공개 처리 1등으로 당첨된 사람은 콘테스트 마감일 달랑 세작품을 완성한 사람이였습니다.필수 해시태그도 없고 다작을 할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는 내용이 철저하게 무시된 결과 였습니다. 2등도... 당첨 작품 자체도 의구심이 많은 작품이였는데 해당피드에도 5~6개 남짓 작품만 있었고그나마도 퀄리티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뒤떨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10명이나 되는 3등은 작품마저도 확인할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항의를 했고 추적하기 시작하면서하나 둘 들통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등은 북 디자이너였음이 밝혀지고2등은 출판사 인스타그램은 운영하던 사람의 또 다른 계정이였습니다.(업무용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추측됨) 3등은 추적 불가.. 당첨됐다는 사람도 없었어요. 사람들의 항의와 문의가 거세지니모든 게시물을 삭제 비공개처리하고사과와 이벤트는 무효화 처리 한다는 공문 하나 남겨놓고계정은 폐쇄되었습니다. 짜고치는 고습톱에 사람들이 참여한 이벤트로 본인들 책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해 먹고 튀었습니다. 판매하던 제품도 사라졌고.연결 연걸 되었던 블로그도 전부 비공개 상태..해당 제품을 열심히 홍보하던 카페에 위 사실을 알게된 사람 강제 탈퇴 시키는등문제로부터 회피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식으로 이벤트는 일방적으로 무효화 처리하는건 법적으로 고소가 가능한 사건이라 합니다.그래서 지금 콘테스트 참가자들은 여러 방법을 물색중에 있습니다. 아래는 관련 증거 사진입니다. 처음부터 계획적이였던 사기 이벤트였습니다여기에 낚여 여러사람의 시간과 노력이 허사가 되었습니다. 피해보상??? 콘테스트 재진행??? 저를 비롯 피해자들은 이런거 바라지 않습니다.보통은 책한권 제공으로도 서평 활동 열심히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상대로 고액의 상금으로 현혹해 사기를 쳤습니다.그저 못된 심보로 사람을 속이고 이용한 이 사람들이 벌금을 내던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상금을 건 이유도 알듯 합니다. 그만큼 컬러링북이면서도 종이가 최저급이라 사람들이 기피했을꺼거든요. 고액의 상금에도 책 상태가 저질이라 포기하신분도 계십니다. 상금이 아니였으면 열과 성의를 다해 완북한 분은 안계셨을지도..) 1등에 당선된 작품 입니다. 솔직히 완성작 퀄리티도...좀... 참여조건인 필수 해시태그 조차 없이 당첨되었습니다. 그러다 드러난 사실 저 계정 끝에 계정인의 이름인듯한 영문이름 들어 갑니다. 계정이 de******_XXXX 이고 XXXX가 영문이름인데.. 그 영문이름이 북 디자이너 김XX 과 같습니다. 결국 1등은 북 다지이너 였단 소리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일 어이없던 2등... 보이시나요??왼쪽은 출판사계정에 관리담당자가 본인이 컬러링 중이라고 올린 계시물이고오른쪽은 2등 당첨자의 피드에 있는 게시물입니다.필터처리했을뿐 똑같은 작품입니다. 사기를 좀 치려면 똑똑하게 하던지..같은 게시물을 은근슬쩍 필터만 사용해 바꿔 올리면 모를줄 알았나 봅니다. ㅠㅠ 그래놓고는 당첨되었고 기쁜데 댓글 반응이 무섭답니다. ㅋㅋㅋㅋ북치고 장구치고 세상 부끄럽지도 않은가봐요.임신중이라는 말도 신뢰가 안갈뿐더러진짜 임신리아면 임신중에 사기를 친꼴이 되는겁니다.태교를 사기로 하는거죠. 사람들이 끊임없이 항의하고 증거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니모든걸 삭제하고 저런 문구만 남긴채 사라졌습니다. 결과발표 중 문제가 발생했다는걸 인지했답니다.본인 자작극이 들통이 난거겠죠.1인 2역한게 분명하게 드러났는데 과연 무슨 문제가 발생했다는걸까요.??? 요즘 세상에 저렇게 어설프게 사기치다 꼬리 물리고 도망쳤습니다.출판사 주소로 등록된 곳 검색해보니 한 카페 건물이더라구요.개인 출판사였나봅니다. 태교북이라며 저급종이로 만든 컬러링북을 말되안돼는 고가에 팔아먹고(수입 외서도 그가격이 안됨)그걸 무료 홍보하겠답시고 컬러링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을 이용해 먹고..혼자 북치고 장구친게 들키자 냅다 튄 사기꾼들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러서람에 빅엿을 선사한 사람들입니다.벌받았으면 좋겠어요. 491
짜고 치는 이벤트 사기극
많은 분들이 보셨음 하는 마음에
두군데 게시판에 중복으로 올립니다.
아울러 맞춤법 및 뛰어쓰기 오타는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론에 앞서 본 글을 작성하는 목적은
재발 방지의 목적과 여러 사람의 관심으로 피해자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공익적인 목적으로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전 컬러링을 취미로 하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어른들이 힐링과 취미의 목적으로 하는 색칠공부, 색칠 놀이쯤으로 생각하시면 될꺼에요.
퀄리티 높은 컬러링 작품을 선보이는 분들도 계십니다.
분야가 분야인 만큼 이걸 업으로 삼으시는 분들은 제가 아는 한 없습니다.
돈벌이가 되는 분야도 아니고
기껏해야 서평 이벤트를 통해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하는거 외에는 어떠한 대가가 주어지는 일은 없습니다.(서평이벤트도 이벤트를 통해 모집하고 추첨을 통해 선정됩니다.)
간혹체험단을 통해 소정의 사은품을 받긴 하지만 그것도 대부분 책이나 엽서 색연필 등일뿐 그나마도 기회가 거의 없어요.
그러던중 9월 27일 한 출판사에서 컬러링 북 콘테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출간 이벤트는 종종 있는 일이였지만
이렇게 상금까지 걸린 이벤트는 처음이여서 컬러링 하시는 분들이 다수 참여를 했고
컬러링북 종류가 태교 컬러링북이다 보니 몇몇 컬러링과 상관없는 임산부들도 겸사겸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조건은
완성장 3작품 이상 + 필수 해시태그 외에는 어느 조건도 없었고
완성작이 많을 수록 당첨확률이 업 된다는 내용뿐이였습니다.
그렇게 10월 중순부터 12월 20일까지 다수의 사람들의 참여를 했습니다.
참여자들 중에는 도안 40개를 전부 완성한 분들도 계셨어요,.
그리고 12월 24일 발표가 났습니다.
다소 의외의 결과....
모든 도안을 클리어한 분들의 명단은 어디에도 안보이고
전혀 생소한 분들과 작품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해당 계정을 공개하기 마련인데
앞 두자 외에는 계정 전부 비공개 처리
1등으로 당첨된 사람은 콘테스트 마감일 달랑 세작품을 완성한 사람이였습니다.
필수 해시태그도 없고 다작을 할수록 당첨확률이 높아진다는 내용이 철저하게 무시된 결과 였습니다.
2등도... 당첨 작품 자체도 의구심이 많은 작품이였는데 해당피드에도 5~6개 남짓 작품만 있었고
그나마도 퀄리티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뒤떨어지는 작품이였습니다.
10명이나 되는 3등은 작품마저도 확인할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항의를 했고
추적하기 시작하면서
하나 둘 들통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1등은 북 디자이너였음이 밝혀지고
2등은 출판사 인스타그램은 운영하던 사람의 또 다른 계정이였습니다.(업무용이 아닌 개인 계정으로 추측됨)
3등은 추적 불가.. 당첨됐다는 사람도 없었어요.
사람들의 항의와 문의가 거세지니
모든 게시물을 삭제 비공개처리하고
사과와 이벤트는 무효화 처리 한다는 공문 하나 남겨놓고
계정은 폐쇄되었습니다.
짜고치는 고습톱에 사람들이 참여한 이벤트로 본인들 책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해 먹고 튀었습니다.
판매하던 제품도 사라졌고.
연결 연걸 되었던 블로그도 전부 비공개 상태..
해당 제품을 열심히 홍보하던 카페에 위 사실을 알게된 사람 강제 탈퇴 시키는등
문제로부터 회피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식으로 이벤트는 일방적으로 무효화 처리하는건 법적으로 고소가 가능한 사건이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콘테스트 참가자들은 여러 방법을 물색중에 있습니다.
아래는 관련 증거 사진입니다.
처음부터 계획적이였던 사기 이벤트였습니다
여기에 낚여 여러사람의 시간과 노력이 허사가 되었습니다.
피해보상??? 콘테스트 재진행??? 저를 비롯 피해자들은 이런거 바라지 않습니다.
보통은 책한권 제공으로도 서평 활동 열심히 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상대로 고액의 상금으로 현혹해 사기를 쳤습니다.
그저 못된 심보로 사람을 속이고 이용한 이 사람들이 벌금을 내던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뭐 상금을 건 이유도 알듯 합니다. 그만큼 컬러링북이면서도 종이가 최저급이라 사람들이 기피했을꺼거든요. 고액의 상금에도 책 상태가 저질이라 포기하신분도 계십니다.
상금이 아니였으면 열과 성의를 다해 완북한 분은 안계셨을지도..)
1등에 당선된 작품 입니다.
솔직히 완성작 퀄리티도...좀...
참여조건인 필수 해시태그 조차 없이 당첨되었습니다.
그러다 드러난 사실
저 계정 끝에 계정인의 이름인듯한 영문이름 들어 갑니다.
계정이 de******_XXXX 이고
XXXX가 영문이름인데.. 그 영문이름이
북 디자이너 김XX 과 같습니다.
결국 1등은 북 다지이너 였단 소리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제일 어이없던 2등...
보이시나요??
왼쪽은 출판사계정에 관리담당자가 본인이 컬러링 중이라고 올린 계시물이고
오른쪽은 2등 당첨자의 피드에 있는 게시물입니다.
필터처리했을뿐 똑같은 작품입니다.
사기를 좀 치려면 똑똑하게 하던지..
같은 게시물을 은근슬쩍 필터만 사용해 바꿔 올리면 모를줄 알았나 봅니다. ㅠㅠ
그래놓고는
당첨되었고 기쁜데 댓글 반응이 무섭답니다. ㅋㅋㅋㅋ
북치고 장구치고 세상 부끄럽지도 않은가봐요.
임신중이라는 말도 신뢰가 안갈뿐더러
진짜 임신리아면 임신중에 사기를 친꼴이 되는겁니다.
태교를 사기로 하는거죠.
사람들이 끊임없이 항의하고 증거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니
모든걸 삭제하고 저런 문구만 남긴채 사라졌습니다.
결과발표 중 문제가 발생했다는걸 인지했답니다.
본인 자작극이 들통이 난거겠죠.
1인 2역한게 분명하게 드러났는데 과연 무슨 문제가 발생했다는걸까요.???
요즘 세상에 저렇게 어설프게 사기치다 꼬리 물리고 도망쳤습니다.
출판사 주소로 등록된 곳 검색해보니 한 카페 건물이더라구요.
개인 출판사였나봅니다.
태교북이라며 저급종이로 만든 컬러링북을 말되안돼는 고가에 팔아먹고(수입 외서도 그가격이 안됨)
그걸 무료 홍보하겠답시고 컬러링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을 이용해 먹고..
혼자 북치고 장구친게 들키자 냅다 튄 사기꾼들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러서람에 빅엿을 선사한 사람들입니다.
벌받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