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수술 후기

ㅎㅎ2018.12.26
조회4,763

옛날부터 진짜 너무 스트레스였던 게 웃으면 넓어지는 코볼과 낮아지는 콧등 진짜 난 누가 내 코 밟고 지난 간 거 같았어 전 코가 이랬거든

이제 수능도 끝났겠다 해서 우연히 코 수술 알아보다가 진짜 너무 하고 싶은 거야 그래서 열심히 발품하다가 알아논 곳 상담 돌아댄기다가 ct까지
찍어주몀서 정망 필요한 것만 집어주는 곳에서 하게됐어
아직 한지 십일조차 안 되너서 콧등에 붓기가 많지만 콧불 줄어든 거 보면 진짜 장햇다는 생각 들어 아프지는 않고 진짜 일생활이 불편한 정도? 다신 하고싶지암ㅎ아 너무 불평해 ㅠㅠㅠㅠ 근데 안 아파!!!
오늘 실밥 뽑고옴

진짜 자연스러운 걸 강조했고 짝짝이 대칭도 다 해줘서 넘 감사하다 행복해 진짜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