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6살 여자입니다
2년 째 연애 잘하고 있는데요
제가 못된건지 이제야
남자친구 외모가 눈에 들어와요ㅠ
처음엔 성실해보이고
많은 벌이는 아니지만
사람 참 착하고..
저랑 1살 차이인데
키도 작고 너무 말랐어요
제가 161인데
굽있는거 신으면 바로 작아지는..
본인은 170이라고 하는데
작고 저보다 팔다리도 훨씬 가늘어요..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솔직히 아는사람 마주친다고 하면
당황할듯한..?ㅜ
갑자기 마주쳐서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의식돼서요ㅜ
아니 그냥 제마음을 모르겠어요
내년이면 결혼도 해야하는데
진짜 저보다도 훨씬 못모으고
벌이도 나쁘지 않은데
저축을 30%도 안해요..
뭐에 쓰냐고 하면 그냥 이것저것 쓰면
안모인대요...
저는 나름 프리랜서로 개인일 많이 들어오면
또래 여성들보다 조금 더 벌기도 하고
1억은 더 모았고요
2년만나고 권태기일까요
키같은거 몸집같은거 결혼에 부질없나요?
결혼생활 하시는분들 생각이 궁금해요
이제 와서 남자친구 외모가 보여요
안녕하세요 저는 36살 여자입니다
2년 째 연애 잘하고 있는데요
제가 못된건지 이제야
남자친구 외모가 눈에 들어와요ㅠ
처음엔 성실해보이고
많은 벌이는 아니지만
사람 참 착하고..
저랑 1살 차이인데
키도 작고 너무 말랐어요
제가 161인데
굽있는거 신으면 바로 작아지는..
본인은 170이라고 하는데
작고 저보다 팔다리도 훨씬 가늘어요..
남자친구를 사랑하지만
솔직히 아는사람 마주친다고 하면
당황할듯한..?ㅜ
갑자기 마주쳐서가 아니라
남자친구가 의식돼서요ㅜ
아니 그냥 제마음을 모르겠어요
내년이면 결혼도 해야하는데
진짜 저보다도 훨씬 못모으고
벌이도 나쁘지 않은데
저축을 30%도 안해요..
뭐에 쓰냐고 하면 그냥 이것저것 쓰면
안모인대요...
저는 나름 프리랜서로 개인일 많이 들어오면
또래 여성들보다 조금 더 벌기도 하고
1억은 더 모았고요
2년만나고 권태기일까요
키같은거 몸집같은거 결혼에 부질없나요?
결혼생활 하시는분들 생각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