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황당해서 눈팅만하다가 첨으로 글남깁니다. 얼마전에 입사한지 한달밖에 안된 직장에서 해고통보를 받았습니다. 개인병원인데 이유는.. 퇴근할때쯤 원장님이 부르셔서 경영이 힘들어져서 인원감축을 해야한다면서 지금까지 일잘해주셨는데 죄송하다면서 월급은 연말보너스까지 조금더 챙겨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내일모레까지만 출근하면된다고 하면서요ㅜㅜ 갑작스런말에 멘붕이었어요ㅜㅜ 원장님이 너무나 좋은분이셨기에 정말 황당그자체 였어요ㅜㅜ2
새로 입사한 직장에서 황당한 해고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