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주위에서 다들 이상하대요.
저는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지 못합니다.
감정교류를 못해요. 공감능력이 부족한건지 싸이코패스인건지.. 제가 이상한 사람일까 무섭습니다. 저는 지금 자존감이 무척 낮아진 상태인데요, 옛날에는 세상물정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지만..그때는 그냥 단순했거든요. 그런데 하도 연애에 실패하고ㅜ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인생을 살아서..이렇게 살다가는 인생 망할거 같아서ㅜㅜ 글을 많이 읽고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ㅠㅠ 근데 이게 몇십년간 살아온 제 성격을 한번에 바꾸려니 너무 어렵고ㅜㅜ ..자꾸 연애를 하면 할 수록 사람을 많이 잃었던 탓에 매일매일 이 사람을 잃을까 초조해요. 자존감이 엄청 낮아있는데 티를 내면 떠날까봐 티도 안내고 있어요ㅠㅠ..제가 왜 이렇게까지 자존감이 낮아진걸까요..? 다들 왜 저를 떠났을까요..?ㅠㅠ 이 연애를 그냥 놓으면 마음이 편안해질까요?
저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저는 이상한 사람입니다.
주위에서 다들 이상하대요.
저는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하지 못합니다.
감정교류를 못해요. 공감능력이 부족한건지 싸이코패스인건지.. 제가 이상한 사람일까 무섭습니다. 저는 지금 자존감이 무척 낮아진 상태인데요, 옛날에는 세상물정모르고 지금도 잘 모르지만..그때는 그냥 단순했거든요. 그런데 하도 연애에 실패하고ㅜ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인생을 살아서..이렇게 살다가는 인생 망할거 같아서ㅜㅜ 글을 많이 읽고 다른 사람들을 따라하려고 노력 많이 했어요. ㅠㅠ 근데 이게 몇십년간 살아온 제 성격을 한번에 바꾸려니 너무 어렵고ㅜㅜ ..자꾸 연애를 하면 할 수록 사람을 많이 잃었던 탓에 매일매일 이 사람을 잃을까 초조해요. 자존감이 엄청 낮아있는데 티를 내면 떠날까봐 티도 안내고 있어요ㅠㅠ..제가 왜 이렇게까지 자존감이 낮아진걸까요..? 다들 왜 저를 떠났을까요..?ㅠㅠ 이 연애를 그냥 놓으면 마음이 편안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