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리대로 살아보려고

2018.12.27
조회90
그게 편한 것같아
늙어서 거스를 힘도 없고
그냥 이대로 너를 손바닥 위 모래알처럼
흘러 없어지게 그냥 내버려둘게
바람에 날려 언젠간 다 없어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