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차비안들고 걸어다니기 좋아서 몇달 알바하려다가 눌러 앉은 주부입니다사장님과 직원2명있는 작은 사업체 이고요즘은 근근히 유지하는 정도로 운영되고 있어요경리업무..거래처관리 .. 일은 그닥 힘들거나 바쁘지 않은.. 개인시간도 많고업무에 지장주지 않는 정도로 외출이나 조퇴도 나름 자유롭고.. 저도 그냥 최저임금 운운하지 않고 다니고 싶은데요..내년이면 7년차.. 150만원 받고 있습니다 세전..집에 노느니 용돈벌이로 다닌다고 생각하고 다니는데..이번에 최저임금 인상안보고 씁쓸해요..이제는 가족같은 사장님한테 돈얘기 하는것도 싫지만..제가 그만두고 새로 직원이 들어와도 지금의 저보다는 월급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니 속이 쓰려요 9시30분 출근 6시 퇴근이고격주토요일 오전근무 (2시간 30분) 합니다 오늘 사장님과 대화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요..요즘 다들 힘든상황인데 돈얘기 하려니 저도 맘이 별로 안좋아요.. 722
2019년 최저임금 .. 사장님께 뭐라고 해야할까요,,,
집앞에 차비안들고 걸어다니기 좋아서 몇달 알바하려다가 눌러 앉은 주부입니다
사장님과 직원2명있는 작은 사업체 이고
요즘은 근근히 유지하는 정도로 운영되고 있어요
경리업무..거래처관리 .. 일은 그닥 힘들거나 바쁘지 않은.. 개인시간도 많고
업무에 지장주지 않는 정도로 외출이나 조퇴도 나름 자유롭고..
저도 그냥 최저임금 운운하지 않고 다니고 싶은데요..
내년이면 7년차..
150만원 받고 있습니다 세전..
집에 노느니 용돈벌이로 다닌다고 생각하고 다니는데..
이번에 최저임금 인상안보고 씁쓸해요..
이제는 가족같은 사장님한테 돈얘기 하는것도 싫지만..
제가 그만두고 새로 직원이 들어와도 지금의 저보다는 월급 더 줘야 한다고
생각하니 속이 쓰려요
9시30분 출근 6시 퇴근이고
격주토요일 오전근무 (2시간 30분) 합니다
오늘 사장님과 대화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요..
요즘 다들 힘든상황인데 돈얘기 하려니 저도 맘이 별로 안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