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친한 남사친이 있는데 오늘 고백 받았단 말이야 전화로.. 근데 7년이나 같이 논 동네친구인데 사겼다가 친구 잃을까봐 걱정되서 애가 객관적으로는 괜찮은데 키도182에 다리ㅈㄴ길고 얼굴 하얗고 남고 다니고 농구부에 여자도 ㄹㅇ여사친 나 밖에 없어..전에 전화번호부 봤는데 엄마 여동생 나 있더라 막 잘생긴건 아닌데 상타는 치는것 같다 그냥 안부담스러울 정도로 괜찮게 생겼오 단점이라고하면 기숙사 사는거..? 기숙사는 폰압이라서 평일에 연락하려면 콜랙트콜 해야하는 거..? 헤어지면 친구 잃는거 이정도..
완전 친한 남사친한테 고백
애가 객관적으로는 괜찮은데
키도182에 다리ㅈㄴ길고 얼굴 하얗고 남고 다니고 농구부에 여자도 ㄹㅇ여사친 나 밖에 없어..전에 전화번호부 봤는데 엄마 여동생 나 있더라 막 잘생긴건 아닌데 상타는 치는것 같다 그냥 안부담스러울 정도로 괜찮게 생겼오
단점이라고하면 기숙사 사는거..? 기숙사는 폰압이라서 평일에 연락하려면 콜랙트콜 해야하는 거..? 헤어지면 친구 잃는거 이정도..
나는 사실 호감은 있는데ㅣ 어쩌지
근데 난 진짜 얘가 없으면 안되는데.. 헤어질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