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 ㄹㅇ 이해안간다

ㅇㅇ2018.12.27
조회69,741


사려다가도 안사겠음








오리는 먹으면서 오리파카는 왜 불쌍하다 하냐고 그러는데 내가 이 글 올린건 생명윤리문제를 얘기하고싶어서가 아니야.

물론 나도 윤리문제에 대해서 내 신념과 의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지만 이 글은 그것과 별개로 단순히 그냥 저 카피가 광고취지에 안맞는다는 뜻에서 올린거야.

판매가 목적이면 이용물에 대한 연민의 정도를 최대한 감소시키고 상품가치를 홍보해야 할 텐데
사용자가 이용물에 대해 연민을 느끼게하면 말이 안되잖아.
아무리 오리를 잘먹고 오리파카를 잘 입던 사람이라도 저렇게 직접적인 문구를 보면 한번쯤은 불쾌감과 연민이 느껴지는건 당연하니까 소비욕구가 떨어질게 분명할거라는 얘기였어.

댓글 30

ㅇㅇ오래 전

Best오리 ㅇㅈㄹ

ㅇㅇ오래 전

Best이거백퍼삭제된다

ㅇㅇ오래 전

솜이 최고임ㅋㅋㅋ 아니면 인공오리털도 조카 따듯함 인간적으로 구스다운 모피 이런건 좀 자제하자

ㅇㅇ오래 전

구찌, 버버리, 자라, 에첸엠은 동물털 안쓰기로 했대

ㅇㅇ오래 전

근데 쨌든 모피 사지 말자 먹는거랑 똑같이 보는건 좀 아니지.. 일단 너네 라쿤가죽•털 어케 얻는지 아냐 그냥 칼같은거로 죽이면 가죽에 상처난다면서 살아있는 라쿤 한마리씩 다 물에담궈서 익사시킨 담에 가죽 벗겨. 고리같은데 매달아놓고 산채로 벗기는곳들도 있고.. 그 가죽이 벗겨진 라쿤은 가죽이 벗겨진 채로 바닥에 내팽겨쳐져서 미동도 못하다가 죽어. 밍크나 다른 동물들도 다 마찬가지야 요즘 싼 쇼핑몰에서 파는 패딩들도 라쿤털 100%이런식으로 홍보하던데 그런거 진짜 웬만하면 사지 말자. 그 패딩 하나 만드는데 죽임당하는 라쿤 마릿수 진짜 상상을 초월해. 요즘 폴리우레탄같은 동물털이 아니지만 충분히 따듯한 옷 소재들도 많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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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ㄹ오래 전

씹가성비네 ㅋㅋㅋㅋ 어디냐

ㅇㅇ오래 전

인조털 입자

ㅋㅋ오래 전

여기 있는 애들 이러고 응 치킨 존맛탱 이러면서 치킨 개마니 먹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닭들이 어떻게 사육되고 있는줄은 아니.... 오리 불쌍하다 ㅇㅈㄹ 하기 전에 니들이 처먹는 치킨부터 생각을 해봐

ㅇㅇ오래 전

아 진짜 불쌍하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이거 ㄹㅇ 개쌉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패딩털은 멀쩡한오리 잡아다 털 쥐뜯어서 만드는게 아니야.. 오리도축하는데서 털 가져오고 폐기처리패딩뜯어서 털 갖고와서 만드는거야 밍크랑은 아예 다름 울아빠가 옷회사다녀서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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