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ann.nate.com/talk/344616684#replyArea 추가)저때문에 가정불화가 끊이지 않는다는 동서채썰어 (판) 2018.12.26 20:15조회89,281+실시간 랭킹 더보기톡톡결혼/시집/친정조언부탁목록이전글다음글크리스마스에 오라고 했단말과 주 3회는 대체 어디서 나온말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수정한건 형제 2촌 이거 하나에요 안한말도 한것처럼 부풀려서 확대해석하는 것만봐도 제가 여기에 추가글 달며 억울하다 오해다 하는게 무의미하다는 거 충분히 알겠네요 어차피 답은 정해져있는거니까요
+추추가 하고 댓글보니 저를 사칭하는 분이 있나봐요 댓글 단적없어요
댓글 너무 많아 다 읽진 못했지만 일부러 비틀어 볼 필요있나요? 넌 알면서 그랬어 너같은 ㄴ은 잘알지 라는 식은 너무 억울하고 어이도 없고 화나네요 너무 억측이 심해서 이런것까지 굳이 얘기해야 하나 싶지만 제 동생들 여자 남자 다있고 부부동반으로 와요 그리고 동서랑 제 남동생은 중고등 친구구요 여동생이랑은 애기들 엄마 모임도 같이 하는 친한사이에요 아예 모르는 사돈지간이면 저희도 첨부터 따로했겠죠 다들 아는사이고 친한사이니 잘 지냈어요 그러다 어느순간 뚱해지고 동생들이랑은 아무문제 없다하니 그냥 그날 기분이 그런가보다 했고 시동생이랑 싸우고 온게 느껴지기 시작하고선 저희도 분명 안불렀어요 괜히 서로 불편한데 뭐하러 그래요 부른것도 오늘 저녁에 뭐 할건데 땡기면 오고 안땡기면 말고라 강요도 없었어요 시동생이 요즘은 왜 저희 안부르냐 어쩌고 하니까 남편이 그런말 한거고 다들 와 있는 중에 오는데 거기서 어떻게 시동생을 쫒아내요 거기서 꼬치꼬치 싸운거냐 왜 그러냐 캐물어요? 안온다고 왜 동서는 계속 안오냐 물어보면 그게 강제가 되는데 그럼 불편해지고 또 제 동생들도 제부나 올케 일있거나 그럼 그냥 자기들만 올때도 있어요 왜 혼자오냐 물어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리고 그게 저희랑 밥먹는것 때문인지 저희가 알았나요?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이였음 시작도 안했죠 그냥 부부사이 일인가보다 하고 넘어가는거죠 뭐 일일이 다 캐물어서 부부사이 일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잖아요 또 어쨌거나 동서랑 저랑은 남이지만 남편으로 얽혀있는 사이잖아요 남편이랑 시동생은 형제인데 결혼하면 남처럼 대해줘야 하나요? 부부는 무촌이고 형제지간은 2촌이라곤 하지만 어찌됐건 가족이잖아요 자기들이 어울리겠다는데 뭐라하겠어요 동서입장에선 소외감 느낄 수 있는거 이해해요 그런데 본인이 잠깐 불편해서 여기에 거리를 둔다는데 그럼 어쩔까요? 결혼한 부부는 어느한쪽이 싫다하면 자기가족이랑 어울리고 싶어도 그냥 배우자 옆에 붙어만 있어야 하는거에요? 가는 횟수를 조절하고 타협하는건 부부가 서로 알아서 해야죠 자기 기분 나쁘다고 카톡으로 띡 장문보내는 걸로 모자라서 먹으러만 가겠냐는 저런식의 말을 지금 상대방한테 하는게 기본에 맞다고 생각해요? 제가 동서였다면 "형님네랑 다 어울려 노는것도 좋지만 이러이러해서 우리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애아빠가 자꾸 거기가서 놀고 싶은지 말을 안듣는다 형님이 협조좀 해달라"라는식으로 말을 꺼냈지 저렇게 하는건 아니죠 정말. 평소 얼굴 붉히던 사이도 아니고 혼자쌓아서 터져놓고 또 혼자 꼬꼬 있으면 어떡하라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결혼한지 올해로 꽉채워 2년째구요 저희보다 먼저 결혼해서 5살 여아 하나 있는 시동생네가 있어요 제가 요리를 잘하거나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한번 기분 내킬때마다 음식해서 나눠먹는 걸 좋아해요 동생들이 잡식이라 뭘 해줘도 잘먹고 맛있다 하니까 더 챙겨먹이게 되고 제 동생들이랑 시동생도 잘지내는 편이라 오늘 오리탕하는데 시간되면 와서 먹고 가라고 연락해주거든요 근데 동서는 좀 불편했나봐요 제 동생들 때문인가 싶어서 따로 따로 불러서 가끔 밥 해 먹이는데도 오면 맨날 뚱해있고 시동생이랑 한판하고 온 눈치라 어느순간부턴 저희가 더 눈치보여서 연락을 먼저 안하게 됐어요 근데 남편이 카톡에 제 동생들이랑 어울려서 밥먹고 노는 사진같은걸 업뎃하면 시동생이 맛있겠다 나도 불러 이런식으로 카톡오고 저한테도 한번씩 상품권 보내면서 안부를 물어오는데 눈치가 뭐가 먹고 싶은데 직접말은 못하고 쭈뻣거리는 그런 느낌인거에요 그래서 남편이 와서 또 제수씨랑 냉랭하게 있을거면 오지 말고 우리도 음식해주면서 눈치보기 싫으니 불편해하면 너나 와서 먹고 가라 했어요 그뒤로 평일에도 가끔와서 집밥먹고 가고 특별식하면 종종 혼자와서 제 동생들이랑 잘 어울려 먹고 놀고 그러드라구요 친정조카도 하나 있어서 챙겨주다보니 시동생 오면 조카 주라고 뭐 하나씩 들려보내게 되고 어느순간부턴 홀애비처럼 아이만 또 데리고 와서 먹고 놀다가고 뭐 애도 순한편이고 저를 잘 따라서 더 정가고 예쁘더라구요 친조카랑 나이대가 맞아서 도넛만들려고 반죽놀이를 해도 둘다 웃느라 바쁘고 보기 좋더라구요 저만 음식하면 힘들었겠지만 맞벌이고 남편도 음식 곧잘해서 번갈아 하는 편이라 딱히 부담되는건 없었거든요 다들 와도 빈손으로 온적없고 치울때도 잘 거들어서 더 자주 모여서 놀았어요 근데 이게 동서입장에선 저희가 자기부부 사이를 훼방놓은것 처럼 여겨졌나봐요 어제 저한테 대뜸 카톡으로 저희 이혼시킬 생각이냐고 굴러온 돌이 박힌돌 뺀다더니 자기만 쏙 빼놓는 걸로도 모자라 하루가 멀다하고 불러재끼냐 시집살이도 이런 시집살이가 따로 없다고 크리스마스이브에 시댁에서 애안고 뛰어내린 기사 링크 걸어서 보내고 거기 댓글 다 캡쳐해서 저한테 보내는거에요 연속적으로 카톡 카톡 거리니 남편이 뭔가 봤다가 내용보고 화나서 직접 동서한테 전화했더니 받지는 않고 저한테 편들어주는 남편있어서 좋으시겠다고 다시 카톡을 보낸거에요 지금은 모든 원흉이 저라고 남편한테 동생 이혼시키고 싶지않으면 저 단속 잘하라고 했다네요 남편이 무슨 단속을 시키냐고 했더니 생각해보라고 진짜 밥만 먹으러 문지방이 닳도록 가겠냐고 특출나게 맛있는 것도 아닌데 암튼 저랑 시동생 개인적으로 연락안했음 좋겠다고 일방적으로 쏟아내곤 남편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연락도 안받는데 이거 진짜 정신질환아닌가요?
-------------------원글님이 글삭했길래 추추가 복사 했던거 추가했어요.그리고 원글님 "채썰어"님 빛삭 하셨던 댓글 캡쳐본 저장했던 것도 올립니다.
원본)) 추가) 추추가) 저때문에 가정불화가 끊이지 않는다는 동서
추가)저때문에 가정불화가 끊이지 않는다는 동서채썰어 (판) 2018.12.26 20:15조회89,281+실시간 랭킹 더보기톡톡 결혼/시집/친정조언부탁목록 이전글 다음글크리스마스에 오라고 했단말과 주 3회는 대체 어디서 나온말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수정한건 형제 2촌 이거 하나에요 안한말도 한것처럼 부풀려서 확대해석하는 것만봐도 제가 여기에 추가글 달며 억울하다 오해다 하는게 무의미하다는 거 충분히 알겠네요
어차피 답은 정해져있는거니까요
+추추가 하고 댓글보니 저를 사칭하는 분이 있나봐요 댓글 단적없어요
댓글 너무 많아 다 읽진 못했지만
일부러 비틀어 볼 필요있나요?
넌 알면서 그랬어 너같은 ㄴ은 잘알지 라는 식은 너무 억울하고 어이도 없고 화나네요
너무 억측이 심해서 이런것까지 굳이 얘기해야 하나 싶지만 제 동생들 여자 남자 다있고 부부동반으로 와요 그리고 동서랑 제 남동생은 중고등 친구구요 여동생이랑은 애기들 엄마 모임도 같이 하는 친한사이에요
아예 모르는 사돈지간이면 저희도 첨부터 따로했겠죠 다들 아는사이고 친한사이니
잘 지냈어요
그러다 어느순간 뚱해지고 동생들이랑은 아무문제 없다하니 그냥 그날 기분이 그런가보다 했고 시동생이랑 싸우고 온게 느껴지기 시작하고선 저희도 분명 안불렀어요 괜히 서로 불편한데 뭐하러 그래요
부른것도 오늘 저녁에 뭐 할건데 땡기면 오고 안땡기면 말고라 강요도 없었어요
시동생이 요즘은 왜 저희 안부르냐 어쩌고 하니까 남편이 그런말 한거고 다들 와 있는 중에 오는데 거기서 어떻게 시동생을 쫒아내요 거기서 꼬치꼬치 싸운거냐 왜 그러냐 캐물어요? 안온다고 왜 동서는 계속 안오냐 물어보면 그게 강제가 되는데 그럼 불편해지고 또 제 동생들도 제부나 올케 일있거나 그럼 그냥 자기들만 올때도 있어요 왜 혼자오냐 물어보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리고 그게 저희랑 밥먹는것 때문인지 저희가 알았나요? 이렇게까지 욕먹을 일이였음 시작도 안했죠 그냥 부부사이 일인가보다 하고 넘어가는거죠 뭐 일일이 다 캐물어서 부부사이 일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니잖아요 또 어쨌거나 동서랑 저랑은 남이지만 남편으로 얽혀있는 사이잖아요 남편이랑 시동생은 형제인데 결혼하면 남처럼 대해줘야 하나요? 부부는 무촌이고 형제지간은 2촌이라곤 하지만 어찌됐건 가족이잖아요 자기들이 어울리겠다는데 뭐라하겠어요 동서입장에선 소외감 느낄 수 있는거 이해해요 그런데 본인이 잠깐 불편해서 여기에 거리를 둔다는데 그럼 어쩔까요? 결혼한 부부는 어느한쪽이 싫다하면 자기가족이랑 어울리고 싶어도 그냥 배우자 옆에 붙어만 있어야 하는거에요? 가는 횟수를 조절하고 타협하는건 부부가 서로 알아서 해야죠 자기 기분 나쁘다고 카톡으로 띡 장문보내는 걸로 모자라서 먹으러만 가겠냐는 저런식의 말을 지금 상대방한테 하는게 기본에 맞다고 생각해요? 제가 동서였다면 "형님네랑 다 어울려 노는것도 좋지만 이러이러해서 우리 가족끼리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애아빠가 자꾸 거기가서 놀고 싶은지 말을 안듣는다 형님이 협조좀 해달라"라는식으로 말을 꺼냈지 저렇게 하는건 아니죠 정말. 평소 얼굴 붉히던 사이도 아니고 혼자쌓아서 터져놓고 또 혼자 꼬꼬 있으면 어떡하라는건지 어이가 없네요
결혼한지 올해로 꽉채워 2년째구요
저희보다 먼저 결혼해서 5살 여아 하나 있는 시동생네가 있어요
제가 요리를 잘하거나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한번 기분 내킬때마다 음식해서 나눠먹는 걸 좋아해요 동생들이 잡식이라 뭘 해줘도 잘먹고 맛있다 하니까 더 챙겨먹이게 되고 제 동생들이랑 시동생도 잘지내는 편이라 오늘 오리탕하는데 시간되면 와서 먹고 가라고 연락해주거든요
근데 동서는 좀 불편했나봐요 제 동생들 때문인가 싶어서 따로 따로 불러서 가끔 밥 해 먹이는데도 오면 맨날 뚱해있고 시동생이랑 한판하고 온 눈치라 어느순간부턴 저희가 더 눈치보여서 연락을 먼저 안하게 됐어요
근데 남편이 카톡에 제 동생들이랑 어울려서 밥먹고 노는 사진같은걸 업뎃하면 시동생이 맛있겠다 나도 불러 이런식으로 카톡오고 저한테도 한번씩 상품권 보내면서 안부를 물어오는데 눈치가 뭐가 먹고 싶은데 직접말은 못하고 쭈뻣거리는 그런 느낌인거에요
그래서 남편이 와서 또 제수씨랑 냉랭하게 있을거면 오지 말고 우리도 음식해주면서 눈치보기 싫으니 불편해하면 너나 와서 먹고 가라 했어요 그뒤로 평일에도 가끔와서 집밥먹고 가고 특별식하면 종종 혼자와서 제 동생들이랑 잘 어울려 먹고 놀고 그러드라구요 친정조카도 하나 있어서 챙겨주다보니 시동생 오면 조카 주라고 뭐 하나씩 들려보내게 되고 어느순간부턴 홀애비처럼 아이만 또 데리고 와서 먹고 놀다가고 뭐 애도 순한편이고 저를 잘 따라서 더 정가고 예쁘더라구요 친조카랑 나이대가 맞아서 도넛만들려고 반죽놀이를 해도 둘다 웃느라 바쁘고 보기 좋더라구요
저만 음식하면 힘들었겠지만 맞벌이고 남편도 음식 곧잘해서 번갈아 하는 편이라 딱히 부담되는건 없었거든요 다들 와도 빈손으로 온적없고 치울때도 잘 거들어서 더 자주 모여서 놀았어요
근데 이게 동서입장에선 저희가 자기부부 사이를 훼방놓은것 처럼 여겨졌나봐요
어제 저한테 대뜸 카톡으로 저희 이혼시킬 생각이냐고 굴러온 돌이 박힌돌 뺀다더니 자기만 쏙 빼놓는 걸로도 모자라 하루가 멀다하고 불러재끼냐 시집살이도 이런 시집살이가 따로 없다고 크리스마스이브에 시댁에서 애안고 뛰어내린 기사 링크 걸어서 보내고 거기 댓글 다 캡쳐해서 저한테 보내는거에요
연속적으로 카톡 카톡 거리니 남편이 뭔가 봤다가 내용보고 화나서 직접 동서한테 전화했더니 받지는 않고 저한테 편들어주는 남편있어서 좋으시겠다고 다시 카톡을 보낸거에요
지금은 모든 원흉이 저라고 남편한테 동생 이혼시키고 싶지않으면 저 단속 잘하라고 했다네요 남편이 무슨 단속을 시키냐고 했더니 생각해보라고 진짜 밥만 먹으러 문지방이 닳도록 가겠냐고 특출나게 맛있는 것도 아닌데 암튼 저랑 시동생 개인적으로 연락안했음 좋겠다고 일방적으로 쏟아내곤 남편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연락도 안받는데 이거 진짜 정신질환아닌가요?
-------------------원글님이 글삭했길래 추추가 복사 했던거 추가했어요.그리고 원글님 "채썰어"님 빛삭 하셨던 댓글 캡쳐본 저장했던 것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