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비흡연자 사무직 직장인 입니다. 저희 회사는 인원이 많지 않고, 사무실의 규모도 작은편인데요 사무실의 규모가 작다보니 직원들의 자리가 붙어있어요 문제는 입사할때부터 지금까지 옆자리 상사의 담배냄새 때문에 미쳐버리겠다는겁니다. 일하면서 담배 20분에 한번씩, 30분에 한번씩 피러나가는거 이해합니다 그럼 정말 매너가 있다면... 페브리즈라도 챙겨가면서 피해를 주진 말아야할거아닙니까...? 이왕 담배피러 나간거... 담배피자마자 바로 돌아오지말고... 옷에 벤 담배냄새라도 좀 빼고 오던가.. 담배피지마자 돌아와서 자리에 앉는데 앉는 순간 담배냄새가 온 사무실에 진동을해요.... 제 맞은편엔 곧 출산을 앞둔 임산부까지 있는데 그 사실을 알면서도 담배냄새를 풍기고 다닙니다... 다음달에 출산휴가 가시니 조용히 참고계신다는데... 안쓰러워요.... 저번엔 팀장님께서 그분께 담배냄새가 너무 나니 주의해달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했는데말만 알았다 하곤 달라진게 없습니다.. 직장 상사라 담배냄새 난다고 대놓고 뭐라 할수도없고... 적당한 선에서 눈치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 749
직장상사의 담배냄새 미치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비흡연자 사무직 직장인 입니다.
저희 회사는 인원이 많지 않고, 사무실의 규모도 작은편인데요
사무실의 규모가 작다보니 직원들의 자리가 붙어있어요
문제는 입사할때부터 지금까지
옆자리 상사의 담배냄새 때문에 미쳐버리겠다는겁니다.
일하면서 담배 20분에 한번씩, 30분에 한번씩 피러나가는거 이해합니다
그럼 정말 매너가 있다면... 페브리즈라도 챙겨가면서 피해를 주진 말아야할거아닙니까...?
이왕 담배피러 나간거... 담배피자마자 바로 돌아오지말고...
옷에 벤 담배냄새라도 좀 빼고 오던가..
담배피지마자 돌아와서 자리에 앉는데
앉는 순간 담배냄새가 온 사무실에 진동을해요....
제 맞은편엔 곧 출산을 앞둔 임산부까지 있는데
그 사실을 알면서도 담배냄새를 풍기고 다닙니다...
다음달에 출산휴가 가시니 조용히 참고계신다는데... 안쓰러워요....
저번엔 팀장님께서 그분께 담배냄새가 너무 나니 주의해달라고 직접적으로 말을 했는데
말만 알았다 하곤 달라진게 없습니다..
직장 상사라 담배냄새 난다고 대놓고 뭐라 할수도없고...
적당한 선에서 눈치줄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