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 세후 250 입니다. 지금까지 5천 정도 모았구요. [적금] 적금1 60만원 적금2 40만원 퇴직연금 10만원 주택청약 2만원(50만원씩 1년 납입 후 금액 변경) [고정지출] 보험료 10만원 통신비 7만원 부모님 용돈 20만원 나가고 나면 수중에 100만원 남고 쇼핑, 여행, 식비, 술값 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급여의 50~60프로는 저축을 하라고 하는데 저는 50프로가 안되더라구요. 집에서는 저축을 더 해도 되겠다 라고 하시고, 저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할꺼 하고 쓰고 싶어 적금을 좀 줄일까 하는 입장입니다. 아니면 이대로 유지하는 것도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156
26살 월급관리 봐주세요
지금까지 5천 정도 모았구요.
[적금]
적금1 60만원
적금2 40만원
퇴직연금 10만원
주택청약 2만원(50만원씩 1년 납입 후 금액 변경)
[고정지출]
보험료 10만원
통신비 7만원
부모님 용돈 20만원
나가고 나면 수중에 100만원 남고
쇼핑, 여행, 식비, 술값 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급여의 50~60프로는 저축을 하라고 하는데 저는 50프로가 안되더라구요.
집에서는 저축을 더 해도 되겠다 라고 하시고,
저는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할꺼 하고 쓰고 싶어 적금을 좀 줄일까 하는 입장입니다.
아니면 이대로 유지하는 것도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