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모래 30인 남자이구요 여자친구는 32입니다 연상커플이구요 사귄지는 3년가까이 되었습니다 .. 저는 교직쪽에서 일하고 있으며 여자친구는 프리랜서입니다.올 크리스마스같은경우 일핑계로 여자친구와 시간을 못가졋네요그 이유는 최근 있었던 대화에서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제가 2개월전에 여자친구가 급전이 필요하다며 200만원 정도를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용도로쓰게 물어볼려고 했습니다만 괜히 돈문제로 싸울것 같아서..(이때그냥 확실했어야 했는데말이죠..)선뜻 입금을 했습니다 .. 그리고나서 이번 달 초에 만나서 대화하다가 그때 빌린돈 혹시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으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어짜피 결혼할 사이인데 받을려고?"라고 하는겁니다.커피마시다가 말문이 막혀서..어버버 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이야기하면서 크리스마스때 어디가자고 하는 등 이야기하지만 머리솟에서 그 말때문에 딴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친구들에게도 말했는데 친구들은헤어지고 돈 받으라고하네요 아무리 돈때문이지만 그래도 3년 만난 여자친구인데.. 정말 단돈 200에 흔들리는제자신이 정말 또ㄹㅇ인지 고민이네요..
(상담)여자친구가 결혼을 빌미로 빌려가돈을 안갚는데...
저는 교직쪽에서 일하고 있으며 여자친구는 프리랜서입니다.올 크리스마스같은경우 일핑계로 여자친구와 시간을 못가졋네요그 이유는 최근 있었던 대화에서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제가 2개월전에 여자친구가 급전이 필요하다며 200만원 정도를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용도로쓰게 물어볼려고 했습니다만 괜히 돈문제로 싸울것 같아서..(이때그냥 확실했어야 했는데말이죠..)선뜻 입금을 했습니다 .. 그리고나서 이번 달 초에
만나서 대화하다가 그때 빌린돈 혹시 언제 받을수 있냐고 물으니 여자친구가 하는말이 "어짜피 결혼할 사이인데 받을려고?"라고 하는겁니다.커피마시다가 말문이 막혀서..어버버 거렸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이야기하면서 크리스마스때 어디가자고 하는 등 이야기하지만 머리솟에서 그 말때문에 딴 생각은 전혀 안드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친구들에게도 말했는데 친구들은헤어지고 돈 받으라고하네요
아무리 돈때문이지만 그래도 3년 만난 여자친구인데.. 정말 단돈 200에 흔들리는제자신이 정말 또ㄹㅇ인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