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해석판에도 올렸는데 묻혀서다시올려요ㅠㅠ 20대중후반...을 달리는 여자사람이에요
제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고민중이어서 글 올려요
그 사람은 한 달전에 병원에서 만났구요. 지인분의 동료에요
저는 아는 사람에게 진료 받으러 갔었구요 우연히 그 날 근무하는 그
동료분에게도 인사를 드렸어요.
그 날 그 분을 보자마자 그 분이 활짝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에 와.. 잘생겼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 지인에게 저 분 정말 잘생겼다. 어떤 사람이냐며 농담반진담반 얘기했구요.. 지인분은 여자친구 없다며 소개시켜줄까? 라며 웃으며 농담조로 얘기 했어요.
그리고 저는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라 생각하며 그냥 좋은 마음으로 남겨뒀는데 치료 후 이 주 뒤인가 지인분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 분이 저 안부 물으면서 어떤 사람인지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와 진짜 그 때 너무 설레더라구요. 겨울인지라 저도 외롭기도 하고 오랜만에 설레는 마음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나서 어차피 다시 한번 진료 받으러 갈
상황이었기에 그 분이 오시는
날로 해서 지인분께 스케줄을 한번 더 잡았어요.
그리고 지인분이 스케줄을 잡고 그
동료분에게 그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날 진료는 나오라고 웃으며 얘기를 했다 하네요.
그리고 나서 저번주에 진료를 가서 다시 지인분을
만났고, 그 분이 저 오는 걸 아냐 물었더니
저 언제 오냐고 그분이 먼저 물어서 그 날 꼭 오라고 한거였다 하더라고요 ... 와 진짜 그 말 들으니깐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그렇게 그 날도 진료 받고 그 분과 어떻게 어떻게 왔을 때 인사하고 나갈 때도 인사를 하고 나왔는데요 아 이거 진짜 너무 아쉽더라구요.
너무 제 스타일이라 계속 만나고 싶은데 제가 계속 뭐도 없는데 진료받을거리로 거기에 갈 수도 없는거구요. 그냥 진짜 아쉽더라구요.
제 지인분은 1월초에 그 분과 어차피 식사하기로 약속을 했었다며 같이 식사하고 거기에서 이야기
좀 나누고 알아가라는데...
그 식사하는
자리에 아예 간다고 제 지인분이 그 분께 얘기를하고 가는 게 나을지, 당일에 제가 우연히 그 쪽 주변에 일 있어서 같이
저녁해도 되겠냐며 지인이 그 분께 얘기를 하는게 나을지.
와 진짜 하나하나 신경이 쓰이네요...
크리스마스때도 지인분
통해서 잘 보내시라고 연락할까 했지만 너무 김칫국인것 같아서 우선 참았어요..^^;
제가 어떻게 다가가는 게 좋은 인연이 될까요..?
제가 먼저 호감을 보이며 다가가도 될까요?
저는 이미
너무 좋아서 지인분께는 맨날 난리치고있어요 ㅋㅋ
조언좀 해주세요 여러분...
저에게 관심이 있어보이는 분께 제가 어떻게 다가가야할까요
제가 요즘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고민중이어서 글 올려요
그 사람은 한 달전에 병원에서 만났구요. 지인분의 동료에요
저는 아는 사람에게 진료 받으러 갔었구요 우연히 그 날 근무하는 그
동료분에게도 인사를 드렸어요.
그 날 그 분을 보자마자 그 분이 활짝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에 와.. 잘생겼다..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제 지인에게 저 분 정말 잘생겼다. 어떤 사람이냐며 농담반진담반 얘기했구요.. 지인분은 여자친구 없다며 소개시켜줄까? 라며 웃으며 농담조로 얘기 했어요.
그리고 저는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라 생각하며 그냥 좋은 마음으로 남겨뒀는데 치료 후 이 주 뒤인가 지인분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 분이 저 안부 물으면서 어떤 사람인지
물어봤다고 하더라고요.
와 진짜 그 때 너무 설레더라구요. 겨울인지라 저도 외롭기도 하고 오랜만에 설레는 마음에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나서 어차피 다시 한번 진료 받으러 갈
상황이었기에 그 분이 오시는
날로 해서 지인분께 스케줄을 한번 더 잡았어요.
그리고 지인분이 스케줄을 잡고 그
동료분에게 그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날 진료는 나오라고 웃으며 얘기를 했다 하네요.
그리고 나서 저번주에 진료를 가서 다시 지인분을
만났고, 그 분이 저 오는 걸 아냐 물었더니
저 언제 오냐고 그분이 먼저 물어서 그 날 꼭 오라고 한거였다 하더라고요 ... 와 진짜 그 말 들으니깐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그렇게 그 날도 진료 받고 그 분과 어떻게 어떻게 왔을 때 인사하고 나갈 때도 인사를 하고 나왔는데요 아 이거 진짜 너무 아쉽더라구요.
너무 제 스타일이라 계속 만나고 싶은데 제가 계속 뭐도 없는데 진료받을거리로 거기에 갈 수도 없는거구요. 그냥 진짜 아쉽더라구요.
제 지인분은 1월초에 그 분과 어차피 식사하기로 약속을 했었다며 같이 식사하고 거기에서 이야기
좀 나누고 알아가라는데...
그 식사하는
자리에 아예 간다고 제 지인분이 그 분께 얘기를하고 가는 게 나을지, 당일에 제가 우연히 그 쪽 주변에 일 있어서 같이
저녁해도 되겠냐며 지인이 그 분께 얘기를 하는게 나을지.
와 진짜 하나하나 신경이 쓰이네요...
크리스마스때도 지인분
통해서 잘 보내시라고 연락할까 했지만 너무 김칫국인것 같아서 우선 참았어요..^^;
제가 어떻게 다가가는 게 좋은 인연이 될까요..?
제가 먼저 호감을 보이며 다가가도 될까요?
저는 이미
너무 좋아서 지인분께는 맨날 난리치고있어요 ㅋㅋ
조언좀 해주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