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마주치면 만원만 달라고 되도않는 애교부리고 회색츄리닝에 쓰레빠 끌고다녀서 이쁘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는대 어느날 술자리에서 혀꼬여서 어버버대는거 놀리려고 보니 너무 이뻐보이는 그런 누나 털털하게 나한테 내가 사겨줄까? 여자좀 만나ㅋㅋ 할때 마음 떨리게 하는 그런누나... 배리나님은 아실까 내가 배리나님을 좋아해왔다는 사실을...
배리나님 이제 그냥 친한 동네 누나같음..
맨날 마주치면 만원만 달라고 되도않는 애교부리고
회색츄리닝에 쓰레빠 끌고다녀서
이쁘다는 사실을 잊고있었는대
어느날 술자리에서 혀꼬여서 어버버대는거
놀리려고 보니 너무 이뻐보이는 그런 누나
털털하게 나한테 내가 사겨줄까? 여자좀 만나ㅋㅋ 할때
마음 떨리게 하는 그런누나...
배리나님은 아실까
내가 배리나님을 좋아해왔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