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어딜가든 적응을 못해서. 초등학교 1학년때는 맞고 다니고 5학년때는 그냥 대놓고 괴롭힘당하면서..ㅋㅋ 그일 때문인가? 어딜가든 적응 못해. 엄마도 날 위로해 주시다가 니가 그러니깐 찐따라고 늘 그러셨었고.. 그래도 중학교때도 괴롭힘은 연속이였지만, 조별과제 같이 할 친구도 있고 평생친구? 그런게 있었어. 그래서 그다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는데.. 고1올라와서도 그렇게 편할줄 알았어. 그런데 아니더라..ㅋㅋㅋ 맨날 나빼놓고 지들끼리만 가고 조별과제만 나만 빼고 하고.. 그렇다고 안친한건 아니고.. 맨날 조별과제, 친구문제로 인해서 스트레스 연속이였어. 스트레스 받다보니 당연히 성적은 하락했고.. 고등학생인데 성적이 낮으니 맨날 나한테 뭐라뭐라 하시고.. 진짜 내년에는 인생친구만나서 맨날 조별과제 같이 할 친구 만나서 내년에는 좀더 행복해지고 싶다. 최애만날래? 행복해질래?를 고르라면 난 당연히 행복해질래를 고르고 싶어
내 인생 넘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