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이고 남자친구는 34살입니다. 저는 간호사이고 남자친구는 평생 일할 수 있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인소개로 소개 받았고 만난지는 3달정도 되어갑니다. 서로 나이가 있어 그런지 남자친구가 집안 이야기를 많이 해주더라구요. 위로 둘 누나가 있고 전부 결혼하셨고 누나 남편들도 다들 대기업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공무원이셨고, 땅도 있으시고 집도 두채정도 있구 노후준비는 확실하다고 말했어요. 남자친구 연봉은 6천만원~7천만원정도고 이번에 30평가량 아파트도 (지방) 부모님 도움으로 분양 받아 내년 삼월에 입주네요.
반면에 저희집은요
아빠는 배 기관 쪽에 일하는 일일 노동자나 다름이 없고 중졸이시고 이야기를 나누면 딸이지만 배우지 못한 티가 납니다.
그리고 오빠는 두살위고 전문대 졸업에 공장 다니고 있습니다. 기분자체가 우울하고 여자친구,친구도 없습니다.그렇다고 피해를 주거나 그러지는 않고 열심히 일 합니다.
저희 엄마는 간호조무사고 이것저것 배우는거 좋아하셔서 대학도 다니시고 저랑 그나마 말이 잘 통하는 가족입니다.
저희 부모님 재산은 현재 살고있는 3~4억 아파트가 전부입니다.
저는 30살 되기 전까지 4천만원 만들 계획입니다.
남자친구는 이런 사정을 잘 몰라요. 그냥 제가 밝고 괜찮은 아파트에 사는 걸 보고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어요. 결혼은 집안끼리 하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제 생각엔 교육적인 면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저희 집이 많이 기울어지는 것 같아요. 오빠를 많이 좋아하는데 오빠와 미래를 꿈꾸는 건 욕심인가요ㅠㅠ?혹시 오빠와 미래를 함께 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댓글 잘 읽어봤습니당..일단 결혼을 섣불리 생각한 이유는 남자친구가 부모님에게 저와 만나고 있다 말씀드렸고, 저는 부모님이 모르고 계신다하니 말하라고 하여 이러한 고민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글을 쓴 이유는 많이 기울어지면 더 만나기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글을 적었습니다.
남자친구집안과차이가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이고 남자친구는 34살입니다. 저는 간호사이고 남자친구는 평생 일할 수 있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지인소개로 소개 받았고 만난지는 3달정도 되어갑니다. 서로 나이가 있어 그런지 남자친구가 집안 이야기를 많이 해주더라구요. 위로 둘 누나가 있고 전부 결혼하셨고 누나 남편들도 다들 대기업 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공무원이셨고, 땅도 있으시고 집도 두채정도 있구 노후준비는 확실하다고 말했어요. 남자친구 연봉은 6천만원~7천만원정도고 이번에 30평가량 아파트도 (지방) 부모님 도움으로 분양 받아 내년 삼월에 입주네요.
반면에 저희집은요
아빠는 배 기관 쪽에 일하는 일일 노동자나 다름이 없고 중졸이시고 이야기를 나누면 딸이지만 배우지 못한 티가 납니다.
그리고 오빠는 두살위고 전문대 졸업에 공장 다니고 있습니다. 기분자체가 우울하고 여자친구,친구도 없습니다.그렇다고 피해를 주거나 그러지는 않고 열심히 일 합니다.
저희 엄마는 간호조무사고 이것저것 배우는거 좋아하셔서 대학도 다니시고 저랑 그나마 말이 잘 통하는 가족입니다.
저희 부모님 재산은 현재 살고있는 3~4억 아파트가 전부입니다.
저는 30살 되기 전까지 4천만원 만들 계획입니다.
남자친구는 이런 사정을 잘 몰라요. 그냥 제가 밝고 괜찮은 아파트에 사는 걸 보고 평범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어요. 결혼은 집안끼리 하는 글을 많이 봤습니다. 제 생각엔 교육적인 면이나 경제적인 면에서 저희 집이 많이 기울어지는 것 같아요. 오빠를 많이 좋아하는데 오빠와 미래를 꿈꾸는 건 욕심인가요ㅠㅠ?혹시 오빠와 미래를 함께 하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댓글 잘 읽어봤습니당..일단 결혼을 섣불리 생각한 이유는 남자친구가 부모님에게 저와 만나고 있다 말씀드렸고, 저는 부모님이 모르고 계신다하니 말하라고 하여 이러한 고민도 해봤습니다. 그리고 글을 쓴 이유는 많이 기울어지면 더 만나기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는게 맞다고 생각하여 글을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