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한두살 세살 애기도 아니라 딱봐두 한 6,7살정도 돼 보이는 남자 애기들보면 진심 숨고싶어지고 개수치스럽더라....특히 개들이 막 내 몸보고 웃을때.....ㄹㅇ 개싫어 ㅠㅠㅠㅠ 너넨 목욕탕에서 불편했던거나 수치스러운거 있어?
애들아 너네 목욕탕가면 불편했던점 뭐아?
걍 한두살 세살 애기도 아니라 딱봐두 한 6,7살정도 돼 보이는 남자 애기들보면 진심 숨고싶어지고 개수치스럽더라....특히 개들이 막 내 몸보고 웃을때.....ㄹㅇ 개싫어 ㅠㅠㅠㅠ 너넨 목욕탕에서 불편했던거나 수치스러운거 있어?
댓글 132
Best어릴때부터 가서 때밀이 이모? 할머니? 잘 아는데....갈때마다 가끔씩 막 가슴 엉덩이 자랐다는 말 이제 숙녀 다됐네 그러는데 들을때마다 수치스러워....ㅠㅠ
Best목욕탕에서 학교 선생님 봤을때....서로 개민망하더라...
Best제발 법으로 쫌 남자애기들은 여탕에 못들어오게 했으면좋겠어....물론 여자애기들도 당연히 남탕 못들어가게 하고
Best으....남자 애기들이 막 지 꼬오추 만지면서 다니는것도 싫더라 보는 내가 다 민망하고 수지스러워;;
Best일본가면 더 놀랄껄? 거긴 지역마다 다르지만 나 저번에 딱봐도 한 9살 많으면 10살정도 되보이는 남자애가 전혀 아무렇지 않은듯이 여탕에 엄마랑 누나랑 같이 들어온거 보고 진심 개놀랬었거든....일본은 어떤곳은 11살까지도 입장 가능하다고 들었어....지금은 바꼈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남자애기가 들어와도 정작 탕에있는 사람들은 내또래 중딩들도 꽤 있었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더라....암튼 문화충격이였음;;
추·반화장실가는거 귀찮아....걍 샤워하다가 쌀까 아님 화장실 가서 싸야하나 고민한적 많음....물론 오줌말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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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보여주는거싫고 아줌마들 시선들도 싫음 그리고 극히 드물긴한데 탕에 꼬마남자애있으면 기분드러워짐 굳이 여기까지 데리고나와야되나;; 남자꼬마조카째려보면서 엄마나언니한테 젼나크게 다큰남자애같은데 들어와도되냐고 물어봄 젼나 재수없게보이겠지만 그러면 꼬마엄마가 들어서 나중엔 안데리고오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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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애기가 나 앉아있는데 와서 꼭지 누르고 간 적 있음....ㅅㅂ 우와 하고 지 엄마한테 가는데 개 수치스러워
세신아줌마한테 때미는데 내 얼굴쪽에서서 배쪽?인지 상체 막 밀어주는데 얼굴바로위에 가깝게 아줌마 가슴이ㅡㅡ아 스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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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엄마새끼들 양심 잇으면 다큰 애 데려오지마 내 몸 보는것도 싫긴한데 다 커서 사람 많은데 지 엄마 가슴 만지고 잇더라ㅡㅡ
친구들이랑 찜질방 갔는데 내가 ㅅㅇㅅ이 한쪽이 많이 늘어졌단 말이야.. 어느정도냐면 쭈그려앉는게 아니라 똑바로 서있어도 그게 ㄷㅇㅅ 밖으로 많이 튀어나올정도로 좀 많이 심하게 늘어나있는데 탕에 들어갈때 계단같은거? 있고 그담에 탕에 들어가잖아.. 들어깔때 친구가 바로 뒤에 있었는데 내 거기를 봤나봐..설명을 못하겠는데 어쨋든 허리살짝 굽힌상태에서 뒤에서 보면 중요부위가 좀 잘보이거든? 어쨋든 나중에 다른애들한테 심각하게 내중요부위 이상하게생겼단식으로 말하고 다닌거를 한참 후에야 알게되서 충격먹고 그 뒤부턴 가족들한테도 내몸안보여줌..
씻고 탕에 들었가다 너무 목말라서 밖에서 뭣좀 마시고 다시고 탕에 들어갔는데 나 안씻고 들어온줄 알고 아줌마들이 내 옆에서 막 뭐라고 쑥덕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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