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순천 초등생 폭행사건을 보고 분노와 답답함에 치를 떨었던 현 초등학생 학부모입니다. 당시 기사.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3102402985&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M&utm_campaign=Mnews 이런 끔찍한 일을 수수방관하며 가해 학부모를 무시하고 수습과 책임회피에 급급했던 담임교사가 내새끼 학교의 체육교사였네요. 우연히 사실을 알게되어 이래저래 알아본 결과. 반성의 기미는 커녕 학생들을 함부로 대하는게 일상이며, 아이들 체육하는데 가르치기는 커녕 아이들 구경조차 하지않고 공하나 던져주고 끝이랍니다. 한시간 수업하면 20분 늦게오고 10분 일찍간다네요. 기가차서정말 같은 학교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함부로 대하고 갑질한다는 소문에 학교에서 유치원 선생님한테 인격모독까지 했다고 하더라구여.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곧 교감선생님이 되실 분이라고 합니다..... 한 아이에게 평생 잊지못할 충격을 안겨준 사람이 곧 승진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초등학교 선생님들 수준이 알만하네요. 이런 교사들이 아이들을 태연하게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에 소름이 끼쳐서 새벽에 글 남겨봅니다. 순천 학부모님들은 조심하시길 바래요.
내 새끼 교사가 학교폭력 교사였네요
당시 기사.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3102402985&utm_source=urlcopy&utm_medium=shareM&utm_campaign=Mnews
이런 끔찍한 일을 수수방관하며 가해 학부모를 무시하고 수습과 책임회피에 급급했던 담임교사가
내새끼 학교의 체육교사였네요.
우연히 사실을 알게되어 이래저래 알아본 결과.
반성의 기미는 커녕 학생들을 함부로 대하는게 일상이며, 아이들 체육하는데 가르치기는 커녕 아이들 구경조차 하지않고 공하나 던져주고 끝이랍니다. 한시간 수업하면 20분 늦게오고 10분 일찍간다네요. 기가차서정말
같은 학교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함부로 대하고 갑질한다는 소문에 학교에서 유치원 선생님한테 인격모독까지 했다고 하더라구여.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곧 교감선생님이 되실 분이라고 합니다.....
한 아이에게 평생 잊지못할 충격을 안겨준 사람이 곧 승진한다는 소리를 들으니 초등학교 선생님들 수준이 알만하네요.
이런 교사들이 아이들을 태연하게 가르치고 있다는 사실에 소름이 끼쳐서 새벽에 글 남겨봅니다.
순천 학부모님들은 조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