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살 남성입니다. 이번에 성탄절을 맞이하여 여친에게 10만원짜리 목걸이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목걸이를 받자마자 대뜸 뭐 이런 싸구려를 선물이라고 줘? 라고 하더라고요. 여친이 24살이고 집이 엄청 잘 살아요. 여친 집은 아니지만 친척들이 다 회사 사장이고 해서 집안이 좀 럭셔리 합니다. 암튼 그래서 저녁에 식사할때 목걸이를 줬는데 그런 반응이 나오고,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 깰려 웃으며 넘기고 다음에 좋은 거 사줄게 하고, 데이트를 하는데 같이 돌아다니는 중에 계속해서 목걸이 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여친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다. 내 그렇게 싸구려로 보이냐. 오빠 진짜 나랑 장난치는거야?이 소리를 데이트 내도록 하는 바람에 여친한테 오늘 늦었으니까 일찍 집에 가자 하고 일찍 집에 돌아와 버렸습니다. 여친이 저한테 문자로 크리스마스인데 이렇게 빨리 집에 가냐 너가 생각이 있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누가 맞는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누구의 손을 들어주겠어요?
여자친구의 크리스마스 선물 반응
암튼 그래서 저녁에 식사할때 목걸이를 줬는데 그런 반응이 나오고, 그래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안 깰려 웃으며 넘기고 다음에 좋은 거 사줄게 하고, 데이트를 하는데 같이 돌아다니는 중에 계속해서 목걸이 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여친 :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거 같다. 내 그렇게 싸구려로 보이냐. 오빠 진짜 나랑 장난치는거야?이 소리를 데이트 내도록 하는 바람에 여친한테 오늘 늦었으니까 일찍 집에 가자 하고 일찍 집에 돌아와 버렸습니다. 여친이 저한테 문자로 크리스마스인데 이렇게 빨리 집에 가냐 너가 생각이 있냐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누가 맞는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누구의 손을 들어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