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권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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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아들을 낳고 둘째아이를 2004년에 낳았어요

둘째아이 임신햇을때 남편의 외도와 외박 생활비도 받지못한상황 그리고..시어머님이 친정에서 몇천을 대출받아간상태~친정오빠가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을때 어머님이 받아달라고 밭 팔아서 갚는다고 하셨더라구요 물론 10원도 안줫구요 저희 친정식구들은 몰랏구요 일이 이지경까지 친오빠가 말을 안했더라구요 어찌됫든 2004년 임신8개월인 상태에서 이혼을했고 이혼당시 큰아이는 제가 키우기로 친권도 제 앞으로 했구요 그리고 2004년 3월에  둘째아이를 출산...

집도 재산도 없고 분유갚 조차도 없었던상황 제앞으로 돤 신용카드와 사금융의 큰 빛 물론 2년뒤 신용회복해서 40개월간 빛을갚아나갓죠 제가 일을 해야하는상황 이라서 작은애는 신생아6개월될때쯤 시골에 친정엄마가 애를 데려가 키웟고 큰애와저는 친정오빠 투룸에서 같이 생활을했어요 그당시는 집과 직장만을 왓다갓다하면서 아둥바둥 살았어요 작은애가 보고싶어도 너무멀어서 1년에 3~4번정도...그리고 2018년 현재는 세식구 다같이  살고있습니다.주저리 주저리 썻지만 이해해주세요 제가

궁금한게 이혼할때 그 빛을 저혼자 다갚앗고 이혼이후 양육비 한번도 받은적이 전혀없습니다 현재까지도...처음에는 사는게 바쁘고 시간도 없었고 아는것도 없어서 양육비신청을 못했지만 시간이지나서 주위에서 신청하라고 했을때 그사람이 직장이 없으면 못받을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어제 은행을가서 애들앞으로 체크카드를 만들어주려고 가족관계서 기본증명서 도장을 챙겨서 갓어요 그치만 은행에서 큰아이는 엄마가 친권자로 표기되어 나오는 데 작은애는 안되어있다고 상세로 다시 띄어오라고 하더라구요 ..전 지금까지 아이들 둘다 친권이 제앞으로 되어있는줄만알고 14년을 살앗거든요~어제 갑자기 딱 생각이 든게 아 내가 작은아이 임신중에 이혼을 해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알아본것 없구요...

카드는 두아이거 모두 만들어왓는데 은행에서는 혹시난 친권이 안되어있음 아이 앞으로 뭘 하거나 만들수가 잇다하더라구요 ...아이들 아빠가 저에게 준 상처 빛 배신 다 이야기해도 너무많아서 하진않겟지만 이제 큰아이도 내년이믄 20살인데 양육비는 진작에 포기햇구요 작은애만이라도 친권을 갖고싶은데 어떻해야하나요 법원 민원실에 전화해서 필요한 서류 준비해서 가야하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아이들 아빠에게 전화했는데 받지않고 문자 남겻는데 연락이 아직도 없네요

옛날 애들 어릴때  생각함 참 힘들었었는데 벌써 그 작은애들이 중,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네요

지금은 돈이 업어도 너무 행복합니다 가끔은 아이들생각해서 되는데로 많이는 아니더라도 양육비를 좀 줬으면 ...하는 생각을 예전이나 지금이나 생각은 하고 있는데 생각만 14년째 하고 잇어요 참 웃기져?? 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주시면 감사히 받을게요 어떻게 해야 작은애친권을 갖을수 잇는지요..그럼 현재는 둘다 친권이 안되엇잇는건지요 도통 모르겟어요...임신한 상태에서 이혼을햇다는거...저도 어제 불현듯 생각이 나네요~~그날의 기억은 온통 충격이 었기에 모든 기억이 가문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