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지방출신입니다
서울살다 10년만에 지방 내려왔는데
가치관, 문화 등등이 너무 안맞아
진짜 2년동안 갖은 정신질환에 걸려 너무 힘들어요
정말 안맞는건 아주 사실인데
돈때문에 갈등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여러분이면 어떻게하실건가요...?
기업 교육, 마케팅 쪽으로 계속 일하고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초봉 세전 3300부터 시작했어요
지방에서는 비슷한 업무이긴하지만 가업같은거라
가만있으면 제가 사업을 물려받게됩니다
그럼 월에 1000만원 평순 순수익이 되고요.
지방이라 집값도 쌉니다 (살아가는데 아주 불편함없음)
서울가면 물가살인에 집값살인적이고
신입이나 경력으로 들어가봤자 250남짓부터
시작할것 같은데
여기보다는 사람들 만나도 숨통이 트일것 같고
제 지인들도 거의 서울에 있습니다 (오랜 타지생활의결과)
제가 미칠것 같은것은
지방생활이 외롭다는겁니다...
만날 친구도없고. 여기엔 30대여자가 결혼안하는것이
이상한..이상한문화입니다 (자존감하락, 성취욕하락)
거기다 사장후계자 비슷해서 회사에 맥주한잔 같이할 사람도 없습니다 가족과 의견차이가 많아져서 너무 괴롭고요
성격도 점점 이상해지는것 같습니다
게을러지고요 관리의 필요성도 느끼지못하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점점 싫어지고있어요
제 마음은 이미 여길 떴는데
사실 직장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또 새로운 곳에서 시작해야된다는것.
미래 수입의 차이.. 부모님의 설득.... 등등이
제 발목을 잡습니다 하 어떻게해야될까요... ㅜㅜ
지방에 사는거..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하죠
별로 도움안될거같지만 올려봅니다
원래 지방출신입니다
서울살다 10년만에 지방 내려왔는데
가치관, 문화 등등이 너무 안맞아
진짜 2년동안 갖은 정신질환에 걸려 너무 힘들어요
정말 안맞는건 아주 사실인데
돈때문에 갈등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여러분이면 어떻게하실건가요...?
기업 교육, 마케팅 쪽으로 계속 일하고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초봉 세전 3300부터 시작했어요
지방에서는 비슷한 업무이긴하지만 가업같은거라
가만있으면 제가 사업을 물려받게됩니다
그럼 월에 1000만원 평순 순수익이 되고요.
지방이라 집값도 쌉니다 (살아가는데 아주 불편함없음)
서울가면 물가살인에 집값살인적이고
신입이나 경력으로 들어가봤자 250남짓부터
시작할것 같은데
여기보다는 사람들 만나도 숨통이 트일것 같고
제 지인들도 거의 서울에 있습니다 (오랜 타지생활의결과)
제가 미칠것 같은것은
지방생활이 외롭다는겁니다...
만날 친구도없고. 여기엔 30대여자가 결혼안하는것이
이상한..이상한문화입니다 (자존감하락, 성취욕하락)
거기다 사장후계자 비슷해서 회사에 맥주한잔 같이할 사람도 없습니다 가족과 의견차이가 많아져서 너무 괴롭고요
성격도 점점 이상해지는것 같습니다
게을러지고요 관리의 필요성도 느끼지못하고있습니다
이런 제가 점점 싫어지고있어요
제 마음은 이미 여길 떴는데
사실 직장이 정해진것도 아니고
또 새로운 곳에서 시작해야된다는것.
미래 수입의 차이.. 부모님의 설득.... 등등이
제 발목을 잡습니다 하 어떻게해야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