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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대의 어학원인 nova에 일하던 영국인 영어강사 린지 앤 호커(lindsay ann hawker, 22살, 女)
가 잔인하게 살해된 채로, 동경으로부터 동쪽에 위치한 이치가와 市에서 발견되었다고...
발견 당시 아파트 발코니의 모래로 가득 찬 욕조에 묻힌 채였다고 하네요..ㅎㄷㄷ
용의자 선상에 오른 것은 최근 피해자를 집요하게 스토킹하며, 개인 교습을 하기로 약속하게 하던
이치하시 타츠야(28살, 男)라는 남성..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그의 아파트에 체포를 위해 출동했으나, 경찰을 따돌리고 도주..
이 때문에, 일본 경찰이 고의로 일본인을 놔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는 중..
(거기다 범인을 재일교포로 몰고 가고 있는 혐한들까지 가세하는 중이라네요ㅡ ㅡ)
언론에 얼굴을 보인 유족들..ㅠㅜ
이 사건으로 영국은 말 그대로 타도 일본!! 영국 언론부터 시작해서 호주 뉴질랜드 방송에 까지 떠들썩
하게 나오고 있고, 안티 일본을 내세우며 비판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고..
영국女 살해사건 일본은 떠들썩!
이 사건으로 영국은 말 그대로 타도 일본!! 영국 언론부터 시작해서 호주 뉴질랜드 방송에 까지 떠들썩 하게 나오고 있고, 안티 일본을 내세우며 비판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