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친구한테 하는것처럼 편하게 반말로 할게. 댓글도 반발로 해줘도 좋아. 우선 폰으로 쓰는데 오타랑 띄어쓰기 양해 부탁할게.
지금 나랑 문제 있는 친구를 김밥이라고 할게.
내가 작년에 어떤 아이돌을 좋아하게되었는데 김밥이랑 시기도 겹치고 좋아하는 아이돌도 겹치게 되었어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졌어 그리고 그때 내가 자율동아리 (학교끝나고하는거)를 운영했는데 김밥이랑 나랑 친해지면서 그 동아리를 같이 운영하게 되었어. 내가 반장이고 걔가 부반장이고. 그래서 그렇게 친하게 같이 다녔는데 절친이긴해도 학교에서 다니는 애들은 따로있었어. (이미 다른애랑 친하던 도증에 친해진거라서) 하여간 매일 자기 관심사이야기하고 수다떨고 엄청 즐거웠지. 그래서 시험공부도 같이 도서관가서 하고 친했는데 어느날부터 내가 조금씩 질투(?)같은걸 느끼더라. 같은 아이돌 좋아하다보니까 걔가 아이돌 덕질하는 행동 같은거 계속 따라하게되고 가끔씩은 좀 짜증났어. 쟤는 저런데 나는 왜이러지...이런느낌?? 근데 그런 질투도 얼마안가고 금방 없어지고 진짜 영혼의 단짝이라면서 엄청 잘어울렸지. 근데 문제는 어느날 학교에서 팀으로 대회를 나갔는데 4명이서 나갔어 김밥이랑 나랑 다른애 둘이랑. 근데 김밥은 자기가족 여행간다고 당일날 애둘한테 이야기하고 프로젝트 준비하는거에 참여를 하나도 안한거야. 솔직히 나는 그때 좀 많이 실망했어...그래서 어쩔수없이 나머지3명이랑 다준비했지. 근데 그때가 가을이었어. 그래서 나는 그냥 아...얘는 좀 무책임한면도있구나 하고 넘어갔지. 근데 겨울에 내가 가족여행을가게되어서 자율동아리를 못진행하게된거야. 그래서 당연히 부반장한테 말하고 맡겼지. 근데 여행을가서 나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냥 오늘 안하겠다고. 그래서 나는 애들이랑 다 상의한 줄 알고 알겠다고 하고, 여행을 즐기다 왔지. 근데 학교 오니까 자율동아리같이 하는 애들이 나한테 와서 왜 동아리 한다고 하고 안왔냐고 자기 30분이나 기다렸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나는 김밥이가 다 이야기한줄 알았거든. 그래서 김밥이한테 왜 다른애들한테는 전달안했냐고 물어보니까 안했데. 그냥 몇명한테 알려줬다는거야. 좀 어이가없었지;;; 근데 이게 한번쯤은 그럴수있지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내가 이제 학기 끝날때쯤에 마지막 동아리시간이었어. 갑자기 김밥이 나한테 와서 자기 오늘 동아리 못하겠데. 그 이유가 엄마가 오늘 일찍오라고 했다는거야. 근데 내가 알기로는 김밥이가 친구랑 논다고 알고있거든... 그래서 내가 좀 화났지. 나한테 거짓말하고 동아리 뺀거랑 내 컨디션때문에 짜증이 엄청 났었어.(그날 내가 독감걸려서 엄청 아팠는데 동아리때문에 어쩔수없이 나온거였단말이야) 그렇게 동아리 끝나고 난 아파서 몇일 못나오고 했지. 그날 이후로 내가 걔한테서 정이 조금씩 떨어지더라고. 사실 전부터 내 연락을 엄청 안봐서 화도 났었고... 그렇게 몇주를 김밥이랑나랑 같이 안어울렸을꺼야. 또 그러다가 겨울방학쯤에 콘서트를 같이 가게돼서 좀 친해졌어. 그래서 막 잘 다니다가 겨울방학때 같이 만나서 놀기로했어. 근데 얘가 나한테 만날때마다 자기는 너랑 제일 친하다. 다른애들한테는 못하는 말같은거 힘든거 이런거 다 너한테 말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 영원히 친구하자. 난 너랑 제일 친하다 이런 소리 엄청했단말이야. 내가 사실 마음에 조금 여린사람이라서 쉽게 정을 잘주는데 그만큼 상처도 잘받아. 그래서 김밥이한테 엄청 정을 붙였지. 그렇게 겨울에 만나서 놀고 그랬는데. 올해 되면서 새학기가 시작되었잖아. 근데 우리가 같은반이 안된거야. 서로 반에 친한애들이 아무도 없는 상태로... 그래서 막 학기초에 같이 어울려다니고 그랬는데 벚꽃을 같이 보러가기로 했어. 근데 그 시기에 걔가 내 연락을 진짜 안보더라고. 막 하루 12시간 텀으로 답장 하나오고;;; 난 답답했지. 그래도 1년을 함께 했는데 내가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려서 안좋은 소리도 못하고...그렇게 있었어. 벚꽃 보러가기로 한날은 다른 동네로 가기로 했어 그렇게 지하철을 둘이 타고 가는데 이야기를 할꺼아니야?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가 카카×톡 업데이트 이야기하다가 김밥이가 갑자기 카톡 업뎃한거 이렇다고 설명해주면서 카톡 창을 들어갔는데 내 톡방만 알림표시가 꺼져있는거야... 근데 그때 기분이 진짜 완전 멘붕에다가 머리가 혼란스럽더라... 매일 나한테 너랑 제일친하다 자기는 모든이야기 다할수있을것같다. 그러던 애가 내 에스엔에스 다 블언블하고 톡창도 알림꺼져있고... 근데 그거 보고도 나는 그냥 내색안하고 잘 놀았어. 걔는 아마 모를꺼야 내가 그거 아는거. 그 이후로 너무 그애가 미운거 있지? 약간 애증관계라고해야하나;;; 그 후에 몇번 더 같이 놀기는 했어 근데 연락은 절대 걔가 먼저 안하더라. 그이후로 내가 좀 걔가 불편했고 또 올해 여름에 우리가 좋아하는 아이돌 팬미팅이 있었어. 근데 그때가 시험기간이라서 나는 못갔는데 김밥이는 갔다왔지. 그리고 트친 알아? 트위터에서 만난 분이 나한테 뭐 전해주실거 있다고 했는데 나는 못받는거야. 근데 마침 김밥이가 그분이랑 만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내것도 혹시 받아줄수있냐 부탁했지 (당연히 맨입으로 부탁하지는 않았어) 그러니까 걔가알겠데. 근데 막상 팬미팅 몇일전에 내가 말하니까 김밥이가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안만난다고 나한테 완전 퉁명스럽게 말하는거야 그리고 나서 우여곡절끝에 팬미팅이 끝나고 걔가 그분한테서 받아왔어. 그래서 나는 너무 고마웠지. 근데 문제는 그때 내가 걔한테 속상한일이 있었어 올해들어서 창체동아리 (수업시간에 하는 동아리)도 같이 하게되었는데, 동아리시간에 활동같은거를안하고 해서 내가 하게되더라고 그리고 좀 기분나쁜일이있었어. 그래서 여름방학때는 거의 연락을 안하고 살았지. 그러다가 여름방학 끝나고 내가 우연히 그 같이 좋아하는 아이돌 굿즈를 2개씩 얻은거야. 그래서 김밥이가 생각나서 걔 주려고 톡을 했는데 걔가 하루가 지나도 안보더라 ; 근데 더웃긴거는 그 하루 사이에 다른 sns는 다 하고 ㅋㅋㅋㅋ 진짜 나 그날 너무 서럽고 짜증나서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지더라. 그리고 다음날도 안보길래 내가 화나서 걔한테 문자로 너 왜 내 톡만 안봐? 이렇게 보냈어 근데 사과한마디 없이 응 왜? 이러더라. 그니까 내가 진짜 개빡돌아서 그날 이후로 걔sns 카톡 다 끊고 학교에서 마주쳐도 인사 안하고 동아리시간에도 같이 안앉았어. 솔직히 나는 걔 엿먹이고 싶더라. 사람 정붙이게 만들고 상처엄청 준거였거든 (여기에는 다 안썼는데 좀 더 일이많아) 근데 주변애들은 나한테 걔랑 친하지 말라고 학기초부터 이야기했었거든... 근데 이번일로 내가 좀 고민상담을 했어. 그러니까 애들이 그냥 연을 끊으래. 그래서 그냥 완전 모르는 척하기로 한거지. 근데 그게 벌써 올해 여름이고 그 이후로는 걔랑 말 한마디도 안했어.
근데 아직도 걔랑 한 것들 같이 들은 노래 같이 입고 나가서 찍었던 사진들 먹었던거 보면 걔 생각이 나서 너무 힘들더라. 진짜 너무너무 힘들더라고.
걔한테 내가 힘든만큼 다기 되돌려주고싶은데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또 시간이 지나서 뭐 허기도 좀 그렇고...그래서 내가 그때 그애랑 연을 끊은게 잘한짓인가 생각도 들어. 그리고 더이상 걔랑 같이 했던거 들었던 노래, 음식같은거 잘 못먹겠더라. 잊고 잘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까지 내 하소연이었던것도 같아 읽어줘서 고마워.
친구관계 너무 힘들다
그냥 친구한테 하는것처럼 편하게 반말로 할게. 댓글도 반발로 해줘도 좋아. 우선 폰으로 쓰는데 오타랑 띄어쓰기 양해 부탁할게.
지금 나랑 문제 있는 친구를 김밥이라고 할게.
내가 작년에 어떤 아이돌을 좋아하게되었는데 김밥이랑 시기도 겹치고 좋아하는 아이돌도 겹치게 되었어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해졌어 그리고 그때 내가 자율동아리 (학교끝나고하는거)를 운영했는데 김밥이랑 나랑 친해지면서 그 동아리를 같이 운영하게 되었어. 내가 반장이고 걔가 부반장이고. 그래서 그렇게 친하게 같이 다녔는데 절친이긴해도 학교에서 다니는 애들은 따로있었어. (이미 다른애랑 친하던 도증에 친해진거라서) 하여간 매일 자기 관심사이야기하고 수다떨고 엄청 즐거웠지. 그래서 시험공부도 같이 도서관가서 하고 친했는데 어느날부터 내가 조금씩 질투(?)같은걸 느끼더라. 같은 아이돌 좋아하다보니까 걔가 아이돌 덕질하는 행동 같은거 계속 따라하게되고 가끔씩은 좀 짜증났어. 쟤는 저런데 나는 왜이러지...이런느낌?? 근데 그런 질투도 얼마안가고 금방 없어지고 진짜 영혼의 단짝이라면서 엄청 잘어울렸지. 근데 문제는 어느날 학교에서 팀으로 대회를 나갔는데 4명이서 나갔어 김밥이랑 나랑 다른애 둘이랑. 근데 김밥은 자기가족 여행간다고 당일날 애둘한테 이야기하고 프로젝트 준비하는거에 참여를 하나도 안한거야. 솔직히 나는 그때 좀 많이 실망했어...그래서 어쩔수없이 나머지3명이랑 다준비했지. 근데 그때가 가을이었어. 그래서 나는 그냥 아...얘는 좀 무책임한면도있구나 하고 넘어갔지. 근데 겨울에 내가 가족여행을가게되어서 자율동아리를 못진행하게된거야. 그래서 당연히 부반장한테 말하고 맡겼지. 근데 여행을가서 나한테 전화가 온거야. 그냥 오늘 안하겠다고. 그래서 나는 애들이랑 다 상의한 줄 알고 알겠다고 하고, 여행을 즐기다 왔지. 근데 학교 오니까 자율동아리같이 하는 애들이 나한테 와서 왜 동아리 한다고 하고 안왔냐고 자기 30분이나 기다렸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나는 김밥이가 다 이야기한줄 알았거든. 그래서 김밥이한테 왜 다른애들한테는 전달안했냐고 물어보니까 안했데. 그냥 몇명한테 알려줬다는거야. 좀 어이가없었지;;; 근데 이게 한번쯤은 그럴수있지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내가 이제 학기 끝날때쯤에 마지막 동아리시간이었어. 갑자기 김밥이 나한테 와서 자기 오늘 동아리 못하겠데. 그 이유가 엄마가 오늘 일찍오라고 했다는거야. 근데 내가 알기로는 김밥이가 친구랑 논다고 알고있거든... 그래서 내가 좀 화났지. 나한테 거짓말하고 동아리 뺀거랑 내 컨디션때문에 짜증이 엄청 났었어.(그날 내가 독감걸려서 엄청 아팠는데 동아리때문에 어쩔수없이 나온거였단말이야) 그렇게 동아리 끝나고 난 아파서 몇일 못나오고 했지. 그날 이후로 내가 걔한테서 정이 조금씩 떨어지더라고. 사실 전부터 내 연락을 엄청 안봐서 화도 났었고... 그렇게 몇주를 김밥이랑나랑 같이 안어울렸을꺼야. 또 그러다가 겨울방학쯤에 콘서트를 같이 가게돼서 좀 친해졌어. 그래서 막 잘 다니다가 겨울방학때 같이 만나서 놀기로했어. 근데 얘가 나한테 만날때마다 자기는 너랑 제일 친하다. 다른애들한테는 못하는 말같은거 힘든거 이런거 다 너한테 말할 수 있어서 좋다. 우리 영원히 친구하자. 난 너랑 제일 친하다 이런 소리 엄청했단말이야. 내가 사실 마음에 조금 여린사람이라서 쉽게 정을 잘주는데 그만큼 상처도 잘받아. 그래서 김밥이한테 엄청 정을 붙였지. 그렇게 겨울에 만나서 놀고 그랬는데. 올해 되면서 새학기가 시작되었잖아. 근데 우리가 같은반이 안된거야. 서로 반에 친한애들이 아무도 없는 상태로... 그래서 막 학기초에 같이 어울려다니고 그랬는데 벚꽃을 같이 보러가기로 했어. 근데 그 시기에 걔가 내 연락을 진짜 안보더라고. 막 하루 12시간 텀으로 답장 하나오고;;; 난 답답했지. 그래도 1년을 함께 했는데 내가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려서 안좋은 소리도 못하고...그렇게 있었어. 벚꽃 보러가기로 한날은 다른 동네로 가기로 했어 그렇게 지하철을 둘이 타고 가는데 이야기를 할꺼아니야?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가 카카×톡 업데이트 이야기하다가 김밥이가 갑자기 카톡 업뎃한거 이렇다고 설명해주면서 카톡 창을 들어갔는데 내 톡방만 알림표시가 꺼져있는거야... 근데 그때 기분이 진짜 완전 멘붕에다가 머리가 혼란스럽더라... 매일 나한테 너랑 제일친하다 자기는 모든이야기 다할수있을것같다. 그러던 애가 내 에스엔에스 다 블언블하고 톡창도 알림꺼져있고... 근데 그거 보고도 나는 그냥 내색안하고 잘 놀았어. 걔는 아마 모를꺼야 내가 그거 아는거. 그 이후로 너무 그애가 미운거 있지? 약간 애증관계라고해야하나;;; 그 후에 몇번 더 같이 놀기는 했어 근데 연락은 절대 걔가 먼저 안하더라. 그이후로 내가 좀 걔가 불편했고 또 올해 여름에 우리가 좋아하는 아이돌 팬미팅이 있었어. 근데 그때가 시험기간이라서 나는 못갔는데 김밥이는 갔다왔지. 그리고 트친 알아? 트위터에서 만난 분이 나한테 뭐 전해주실거 있다고 했는데 나는 못받는거야. 근데 마침 김밥이가 그분이랑 만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나는 내것도 혹시 받아줄수있냐 부탁했지 (당연히 맨입으로 부탁하지는 않았어) 그러니까 걔가알겠데. 근데 막상 팬미팅 몇일전에 내가 말하니까 김밥이가 자기는 모르는 일이라고 안만난다고 나한테 완전 퉁명스럽게 말하는거야 그리고 나서 우여곡절끝에 팬미팅이 끝나고 걔가 그분한테서 받아왔어. 그래서 나는 너무 고마웠지. 근데 문제는 그때 내가 걔한테 속상한일이 있었어 올해들어서 창체동아리 (수업시간에 하는 동아리)도 같이 하게되었는데, 동아리시간에 활동같은거를안하고 해서 내가 하게되더라고 그리고 좀 기분나쁜일이있었어. 그래서 여름방학때는 거의 연락을 안하고 살았지. 그러다가 여름방학 끝나고 내가 우연히 그 같이 좋아하는 아이돌 굿즈를 2개씩 얻은거야. 그래서 김밥이가 생각나서 걔 주려고 톡을 했는데 걔가 하루가 지나도 안보더라 ; 근데 더웃긴거는 그 하루 사이에 다른 sns는 다 하고 ㅋㅋㅋㅋ 진짜 나 그날 너무 서럽고 짜증나서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지더라. 그리고 다음날도 안보길래 내가 화나서 걔한테 문자로 너 왜 내 톡만 안봐? 이렇게 보냈어 근데 사과한마디 없이 응 왜? 이러더라. 그니까 내가 진짜 개빡돌아서 그날 이후로 걔sns 카톡 다 끊고 학교에서 마주쳐도 인사 안하고 동아리시간에도 같이 안앉았어. 솔직히 나는 걔 엿먹이고 싶더라. 사람 정붙이게 만들고 상처엄청 준거였거든 (여기에는 다 안썼는데 좀 더 일이많아) 근데 주변애들은 나한테 걔랑 친하지 말라고 학기초부터 이야기했었거든... 근데 이번일로 내가 좀 고민상담을 했어. 그러니까 애들이 그냥 연을 끊으래. 그래서 그냥 완전 모르는 척하기로 한거지. 근데 그게 벌써 올해 여름이고 그 이후로는 걔랑 말 한마디도 안했어.
근데 아직도 걔랑 한 것들 같이 들은 노래 같이 입고 나가서 찍었던 사진들 먹었던거 보면 걔 생각이 나서 너무 힘들더라. 진짜 너무너무 힘들더라고.
걔한테 내가 힘든만큼 다기 되돌려주고싶은데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지금은 또 시간이 지나서 뭐 허기도 좀 그렇고...그래서 내가 그때 그애랑 연을 끊은게 잘한짓인가 생각도 들어. 그리고 더이상 걔랑 같이 했던거 들었던 노래, 음식같은거 잘 못먹겠더라. 잊고 잘살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까지 내 하소연이었던것도 같아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