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쓰는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너무 답답해서 한번 써봅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제가 일하는 피시방에서 만났어요.
제가 알바생이고 남친은 손님이였는데 제가 먼저 번호를 땄고
몇 번 만난 후 남친의 고백으로 사귀게되었어요.
그런데 서로 진짜 엄청 많이 안맞아요
성격부터 시작해서 저는 남사친이 많고 남친은 여사친도 없고
그래서 엄청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사귀기를 반복했었죠.
그러다가 또 별거아닌일로 싸우게 되었는데 그동안 남친도 많은 생각을 했었나봐요 결국 555일끝에 헤어졌었죠.
저는 그래도 오빠가 좋았기에 다시 붙잡았지만 오빠는 마음을
단단히 먹었나봐요. 잘 모르겠다면서 더이상 연락이 없었는데
크리스마스 지난 밤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다시 만날까? 라면서..
그런데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시 만나도 오래가진 못할거같은.. 그런데도 저도 남친에게 미련이 있고 아직도 좋아했으니 다시 사귀기로했죠. 사귀고 다음날에 만나서 간단히 술먹고 헤어졌는데 아무래도 어색하긴했죠ㅎ
아무튼 핵심은!!!
오늘 남친이 친구들이랑 술한잔 먹고 자기전에 전화를 했죠.
그런데 이제는 저에게 설레지 않는대요.
그 때 봤을때 이쁘고 좋은데 재미가 없었대요.
그렇다고 저보다 더 좋은여자 만날자신은 없는데 설레지는거와 좋아하는건 다른거같다고.. 자기도 자기자신을 잘 모르겠다네요.
솔직히 저도 카톡하는것만봐도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았는데
또 싸우고 이오빠의 진심을 알게될까봐 그냥 모른척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아직 오빠와 헤어지고싶진 않은데
계속 사귀기에는 서로 힘들거같고 남친도 저에게 미안해할거같고
헤어진 후 다시만났는데 설레지 않는다는 남친
너무 답답해서 한번 써봅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제가 일하는 피시방에서 만났어요.
제가 알바생이고 남친은 손님이였는데 제가 먼저 번호를 땄고
몇 번 만난 후 남친의 고백으로 사귀게되었어요.
그런데 서로 진짜 엄청 많이 안맞아요
성격부터 시작해서 저는 남사친이 많고 남친은 여사친도 없고
그래서 엄청 많이 싸우고 헤어지고 다시사귀기를 반복했었죠.
그러다가 또 별거아닌일로 싸우게 되었는데 그동안 남친도 많은 생각을 했었나봐요 결국 555일끝에 헤어졌었죠.
저는 그래도 오빠가 좋았기에 다시 붙잡았지만 오빠는 마음을
단단히 먹었나봐요. 잘 모르겠다면서 더이상 연락이 없었는데
크리스마스 지난 밤에 연락이 오더라고요
다시 만날까? 라면서..
그런데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다시 만나도 오래가진 못할거같은.. 그런데도 저도 남친에게 미련이 있고 아직도 좋아했으니 다시 사귀기로했죠. 사귀고 다음날에 만나서 간단히 술먹고 헤어졌는데 아무래도 어색하긴했죠ㅎ
아무튼 핵심은!!!
오늘 남친이 친구들이랑 술한잔 먹고 자기전에 전화를 했죠.
그런데 이제는 저에게 설레지 않는대요.
그 때 봤을때 이쁘고 좋은데 재미가 없었대요.
그렇다고 저보다 더 좋은여자 만날자신은 없는데 설레지는거와 좋아하는건 다른거같다고.. 자기도 자기자신을 잘 모르겠다네요.
솔직히 저도 카톡하는것만봐도 사랑받는 느낌을 못받았는데
또 싸우고 이오빠의 진심을 알게될까봐 그냥 모른척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는 아직 오빠와 헤어지고싶진 않은데
계속 사귀기에는 서로 힘들거같고 남친도 저에게 미안해할거같고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