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해 준 사람들 고마워 위로받는기분이야ㅠㅠ!! 다들 앞으로는 사랑만 받으면서 살아 나는 내 말이 절대 100% 모든 상황에서 적용된다는게 아니고 대부분 그런거 같다는거야 엄마랑 잘 지내는 누나들도 있는건 나도 알아ㅋㅋㅋ글 좀 잘 읽자 +톡선 처음올라가봐...신기해. 댓글 다 읽어봤어 내가 10중에 9라고 쓴 건 수정할게 이 글 자체가 내 경험에 의존해서 쓴 만큼 내 주위에는 그런 케이스가 많았으니까. 아닌 애들도 많다니 다행이네!내가 중간에 글 바꿔서 후려치기한다고?? 모든가정이 그런거 아니고 예외도 있다는말 처음부터 있었는뎅...내가 언제 모든 첫째 누나는 성격 이상하다고 했어ㅋㅋㅋ지들 마음대로 받아들이고 부들거리는거 진짜 웃기다. 글고 차별없이 곱게만 자랐으면 내 글 공감 안 갈 수도 있는데 아니면 아닌거지 기분이 왜 나빠ㅋㅋ..?ㅇㅅㅇ
형제관계 중에 누나 남동생이 최악이다
나도 누나고 2살 차이 남동생이 있어서 경험담이야
일반적으로 딸은 아빠닮고 아들은 엄마닮는다잖아
그래서인지 엄마들은 같은 조건이면 아들을 더 좋아해
그리고 둘째가 첫째보다 예쁘대
근데 큰애가 딸이고 작은애가 아들이면 엄마 눈에는 아
들이 아들+둘째이니 얼마나 예쁘겠어~~ㅋㅋ
그래서 딸은 알게모르게 미움받으며 자존감이 없는 경우가 많아
아 물론 개념있는 엄마들은 큰애라고 싫은티는 절대 안내겠지만
우리 엄마는 개념도 없고 배려심도 없음
3살때 내 앞에서 동생한테만 장난치고 나 볼때는 대놓고 정색하고 거의 어른취급함 이게 평생 그래와서 남들이 항상 날 싫어할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어
어릴때부터 미움만 받고 살아서 엄마한테 잘보이려는 생각 없거든
정이 하나도 안가는데 이제와서 걔는 다른집 딸이랑 비교하면서 너는 왜 살갑지도 않냐 애답지 않다 이지랄떨고
걍 내가 ㅈ같은 엄마를 만났다고 생각해
근데 대부분 누나들은 이렇더라 나정도는 아닌데
여고 다니면서 보면 애들 성격이 신기하게 형제관계에 따라서 나뉘어
그중에서 제일 성격안좋은게 누나들임
말없고 기분파고 정색하고 있고 재미없고 사회성도 없음ㅅㅂ
글고 다들 자기엄마를 싫어함ㅋㅋㅋ
이게 다 알게모르게 미움받고 살아와서 그런거지
근데 정작 욕먹는건 부모가 아니라 그 애라고
나는 내가 저런걸 알아서 안그러려고 애쓰는데 잘 안돼
정작 자기자식을 저렇게 만든 인간들은 오히려 성격이 왜 그 모양이냐고 답답해하지ㅋㅋㅋ
제발 잘키울 자신없으면 누나로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애가 셋이면 둘째가 엄청 서럽다는데 그래도 그런애들이 성격은 제일좋아
누나면 이유없이 미움받아...성격도 망가져 ㄹㅇ 최악이야
일반화 할 생각은 전혀 없어 예외도 존재하니까
모든 엄마들이 이렇지는 않겠지~ 아는 애는 누나인데도 어머니가 엄청 잘 키우셔서 자존감도 높고 서로 아끼며 살더라
이건 딴 얘기인데
너가 누나니까 양보해 라는말 지겹도록 들었거든?
나는 동생갖고싶다는말 한번도 안해봄
자기들이 마음대로 누나로 만들었으면서
왜 나한테 누나라는 책임을 씌우지?하는 생각이듦
너가 연장자인 잘못이지ㅋ 이런 뉘앙스 개싫음
날 첫째로 만든게 누군데 왜 날 몰아가기하는데ㅋㅋㅋ
누나 남동생관계가 최악인이유
+톡선 처음올라가봐...신기해. 댓글 다 읽어봤어 내가 10중에 9라고 쓴 건 수정할게 이 글 자체가 내 경험에 의존해서 쓴 만큼 내 주위에는 그런 케이스가 많았으니까. 아닌 애들도 많다니 다행이네!내가 중간에 글 바꿔서 후려치기한다고?? 모든가정이 그런거 아니고 예외도 있다는말 처음부터 있었는뎅...내가 언제 모든 첫째 누나는 성격 이상하다고 했어ㅋㅋㅋ지들 마음대로 받아들이고 부들거리는거 진짜 웃기다. 글고 차별없이 곱게만 자랐으면 내 글 공감 안 갈 수도 있는데 아니면 아닌거지 기분이 왜 나빠ㅋㅋ..?ㅇㅅㅇ
형제관계 중에 누나 남동생이 최악이다
나도 누나고 2살 차이 남동생이 있어서 경험담이야
일반적으로 딸은 아빠닮고 아들은 엄마닮는다잖아
그래서인지 엄마들은 같은 조건이면 아들을 더 좋아해
그리고 둘째가 첫째보다 예쁘대
근데 큰애가 딸이고 작은애가 아들이면 엄마 눈에는 아
들이 아들+둘째이니 얼마나 예쁘겠어~~ㅋㅋ
그래서 딸은 알게모르게 미움받으며 자존감이 없는 경우가 많아
아 물론 개념있는 엄마들은 큰애라고 싫은티는 절대 안내겠지만
우리 엄마는 개념도 없고 배려심도 없음
3살때 내 앞에서 동생한테만 장난치고 나 볼때는 대놓고 정색하고 거의 어른취급함 이게 평생 그래와서 남들이 항상 날 싫어할거라는 고정관념이 있어
어릴때부터 미움만 받고 살아서 엄마한테 잘보이려는 생각 없거든
정이 하나도 안가는데 이제와서 걔는 다른집 딸이랑 비교하면서 너는 왜 살갑지도 않냐 애답지 않다 이지랄떨고
걍 내가 ㅈ같은 엄마를 만났다고 생각해
근데 대부분 누나들은 이렇더라 나정도는 아닌데
여고 다니면서 보면 애들 성격이 신기하게 형제관계에 따라서 나뉘어
그중에서 제일 성격안좋은게 누나들임
말없고 기분파고 정색하고 있고 재미없고 사회성도 없음ㅅㅂ
글고 다들 자기엄마를 싫어함ㅋㅋㅋ
이게 다 알게모르게 미움받고 살아와서 그런거지
근데 정작 욕먹는건 부모가 아니라 그 애라고
나는 내가 저런걸 알아서 안그러려고 애쓰는데 잘 안돼
정작 자기자식을 저렇게 만든 인간들은 오히려 성격이 왜 그 모양이냐고 답답해하지ㅋㅋㅋ
제발 잘키울 자신없으면 누나로 안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애가 셋이면 둘째가 엄청 서럽다는데 그래도 그런애들이 성격은 제일좋아
누나면 이유없이 미움받아...성격도 망가져 ㄹㅇ 최악이야
일반화 할 생각은 전혀 없어 예외도 존재하니까
모든 엄마들이 이렇지는 않겠지~ 아는 애는 누나인데도 어머니가 엄청 잘 키우셔서 자존감도 높고 서로 아끼며 살더라
이건 딴 얘기인데
너가 누나니까 양보해 라는말 지겹도록 들었거든?
나는 동생갖고싶다는말 한번도 안해봄
자기들이 마음대로 누나로 만들었으면서
왜 나한테 누나라는 책임을 씌우지?하는 생각이듦
너가 연장자인 잘못이지ㅋ 이런 뉘앙스 개싫음
날 첫째로 만든게 누군데 왜 날 몰아가기하는데ㅋㅋㅋ
차라리 너는 많이 해봤으니까 동생한테 기회 더 주자 이런식으로 말하면 납득이가지ㅋㅋㅋ
어리다고 무시하는거같고 배신감드니까 제발 그런부모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