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아.. 정확히 7일뒤에 다시쓰게 되네요.. 오늘 쓸 꿀팁은 노래입니다.. 솔직히 아직 들어야할 노래 굉장히 많아요 최근에는 레드 재플린도 찾아보고 있고요.. 그렇지만 나중에 또 쓰면 되기에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관련짤은 몇개 없지 않을까.. 일단은 퀸 노래로 시작할게요 요번에 보헤미안 보고 뽕차서.. 요즘 인터뷰하고 뮤비 비하인드 보고 있어요 다큐는 바로 땡겼고요 진짜 너무 행복해... 일단 사랑하는 우리 디키님 짤하나 풀고 술먹으면 춤추는 디코니.. 퀸 노래는 i am going to slightly mad 이거 진짜 너무 좋아요..ㅠ 특유의 피폐하고 퇴폐적인 느낌 근데 너무 딥하지 않고 적당선을 간당히 지킵니다 특히 뮤비도 좋구요 역시 프레디는 긴머리에 노수염이 멋납니다 두번째는 killer queen 진짜 이노래는 행복해져요... 커버도 killer queen cover치면 나오는 분홍티입은 분 정말 듣기 좋습니다 지루할틈없게 가사도 재밌고 에..넵 (왜 이렇게 말을 못하지..) 암튼 이때나오는 합창부분하고 프레디의 목소리가 진짜 간질간질해요오.. 다음생엔 노래 잘부르는 목소리좋은 영국인으로 태어나야겠다.. 세번째는 death on two legs 이건 퀸을 한때 해체위기로 만들었던 회사의 매니저를 욕하는 노래입니다.. 퀸에게 돈을 거의 주지않고 돈없다하며 롤스로이스를 뽑은 그회사.. 돈없어서 위험했었죠..해체위기까지는 좀 과장 발언 싶기도 하구.. 네번째는 queen이 아닌 다른 분입니다 in a world of my own 노래가 진짜 달달해요..목소리 때문에 더 그렇고요 가사는 잘모르겠지만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틀어줄것만 같아요 요즘 락을 많이 들어서 가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땡길때 듣습니다 다섯번째 something about december 뭐랄까 약간 옛날스런 느낌도 나고 분위기자체도 좋고 새벽에 일어나서 들으면 분위기가 진짜 센치해 집니다.. 여섯번째 bye bye i finally disappear from your life 이건 요즘노래같은 비트에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몽 환적 목소리 정말 발랄과 발라드사이 적당히 위치해 있어서 요즘 팝 좋아하시는 분들 좋아할것 같아요 ㅎ 일곱번째 winter weather 고급스런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발랄한 노래를 튼다면 이런곡이지 않을까 해요 정말 고급스런 목소리에 통통튀는 피아노 소리에 적당히 맞춰주는 베이스가 멋납니다..ㅎ 고급스런분위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런노래는 좀 지겨울것 같다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ㅎ 글이 너무 심심해서 이미지를 이제야 좀 놔봤어요 ㅎ 여덟번째 비틀즈의 golden slumbers/carry that weight/the end 되게 옛날의 미래지향적 센스있는 노래입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의 좋은 노래입니다 ㅎ 3곡이 하나로 합쳐졌는데요 모두 짧은 노래들이라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5분입니다 ㅎ 더 적으려하면 렉이 걸리니..다음에 또 올게요 모두 뱌뱌!72
삶의 질이 향상되는 꿀팁2
정확히 7일뒤에 다시쓰게 되네요..
오늘 쓸 꿀팁은 노래입니다..
솔직히 아직 들어야할 노래 굉장히 많아요
최근에는 레드 재플린도 찾아보고 있고요..
그렇지만 나중에 또 쓰면 되기에 무작정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관련짤은 몇개 없지 않을까..
일단은 퀸 노래로 시작할게요
요번에 보헤미안 보고 뽕차서..
요즘 인터뷰하고 뮤비 비하인드 보고 있어요
다큐는 바로 땡겼고요 진짜 너무 행복해...
일단 사랑하는 우리 디키님 짤하나 풀고
술먹으면 춤추는 디코니..
퀸 노래는
i am going to slightly mad
이거 진짜 너무 좋아요..ㅠ
특유의 피폐하고 퇴폐적인 느낌 근데 너무 딥하지
않고 적당선을 간당히 지킵니다
특히 뮤비도 좋구요
역시 프레디는 긴머리에 노수염이 멋납니다
두번째는 killer queen
진짜 이노래는 행복해져요...
커버도 killer queen cover치면 나오는 분홍티입은 분
정말 듣기 좋습니다
지루할틈없게 가사도 재밌고 에..넵
(왜 이렇게 말을 못하지..)
암튼 이때나오는 합창부분하고 프레디의 목소리가
진짜 간질간질해요오..
다음생엔 노래 잘부르는 목소리좋은 영국인으로 태어나야겠다..
세번째는 death on two legs
이건 퀸을 한때 해체위기로 만들었던 회사의 매니저를
욕하는 노래입니다..
퀸에게 돈을 거의 주지않고 돈없다하며 롤스로이스를
뽑은 그회사..
돈없어서 위험했었죠..해체위기까지는 좀 과장 발언 싶기도 하구..
네번째는 queen이 아닌 다른 분입니다
in a world of my own
노래가 진짜 달달해요..목소리 때문에 더 그렇고요
가사는 잘모르겠지만 고급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틀어줄것만 같아요 요즘 락을 많이 들어서
가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땡길때 듣습니다
다섯번째 something about december
뭐랄까 약간 옛날스런 느낌도 나고 분위기자체도
좋고 새벽에 일어나서 들으면 분위기가 진짜 센치해
집니다..
여섯번째 bye bye i finally disappear from your life
이건 요즘노래같은 비트에 요즘 사람들이 좋아하는 몽
환적 목소리 정말 발랄과 발라드사이 적당히 위치해
있어서 요즘 팝 좋아하시는 분들 좋아할것 같아요 ㅎ
일곱번째 winter weather
고급스런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발랄한 노래를
튼다면 이런곡이지 않을까 해요
정말 고급스런 목소리에 통통튀는 피아노 소리에
적당히 맞춰주는 베이스가 멋납니다..ㅎ
고급스런분위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런노래는 좀
지겨울것 같다 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ㅎ
글이 너무 심심해서 이미지를 이제야 좀 놔봤어요 ㅎ
여덟번째 비틀즈의
golden slumbers/carry that weight/the end
되게 옛날의 미래지향적 센스있는 노래입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의 좋은 노래입니다 ㅎ
3곡이 하나로 합쳐졌는데요 모두 짧은 노래들이라
부담없이 들을 수 있는 5분입니다 ㅎ
더 적으려하면 렉이 걸리니..다음에 또 올게요 모두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