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알래스카 여행을 온 기분이 드는요즈음입니다.스키와 보드, 스노우 모빌을 즐기면서 겨울일상 속으로 푹 빠져드는 설원의 세상속에서방향타를 잃어버린 듯 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오로라도 뷰파인더에 담기 보다는 눈과 마음 속에담는 게 일상이기도 합니다.동화속으로의 탐험을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설경속에서 일상을 하노라니, 마음이 붕 뜬 것 같기도 합니다.그럼 겨울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가끔은 햄버거를 먹기 위해 패스트 푸드점을들르기도 합니다...겨울에도 장사가 제법 잘 되는 푸드 트럭입니다...요새는 매일이 눈을 치우는 게 일상입니다...미드 타운 주 도로인데도 눈들이 환상적으로 많이 쌓입니다...제가 좋아하는 게 Fish 햄버거인지라 모처럼 먹기 위해들렀습니다...햄버거를 먹으면서 창 밖을 보니, 설경이 참 이뻤습니다...한국에서는 서브 웨이를 자주 이용을 했는데 오히려미국에 와서는 서브 웨이를 잘 들르게 되지 않게 되네요...앵커리지에서 걷는 이들을 보는 건 드문 편입니다...여기 금싸라기 땅 전체가 한인 소유인데 다양한 건물들이들어서고 땅 임대료만 받는 트럼프 형식의 임대 방식을택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식당 극장가인데 많은 차량들이 들어서 있습니다.언제 한번 극장을 간다고 하면서 아직 한번도 가 보진 않았습니다...음식을 먹으면서 영화를 보는 극장입니다...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모텔인데 이제는 강제 폐업이 되어문을 닫았습니다...우리의 홈 리스 아저씨들은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근무를 하러 나왔네요...귤이 어떤 때는 달콤하다가도 때로는 퍽퍽하기 이루말할 때가 없어 늘 망서리게 되기도 합니다.. .오렌지도 마찬가지더군요.시식 코너가 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남이 사는 걸 보고 사는 게 제일 좋긴 합니다...교회 연단에 자주 필요해서 구입을 하는데 , 저도 20불을 내어참여를 합니다...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쳇나 연어입니다.점점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오늘 전기세를 내러 갔더니 수납 창구에 커피와 함께준비된 다과입니다.일년내내 차와 함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셀폰에 부착하는 라이트입니다.점점 편해지고 다양화 되는 기능으로 구입 해야 할 도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지금 구입한 각종 도구들이 수천불어치나 됨에도 불구하고아직도 사야 할 것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엔진 모터도 세대나 되고, 촬영 장비들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늘어만 갑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트 부품들이 더 필요해서 내년에도또다시 구입을 해야합니다..이번 한달은 무기력증에 사로잡히면서 멘탈이 무너져 너무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멘탈이 무너졌다는 걸 너무 절실하게 느낀 한달이었는데무슨 생각을 하는지 자신이 스스로 모를 정도로 너무나힘든 한달이었습니다.아직도 다 벗어나지는 못했는데 사이판 고모님과 이별을 하고 나서는 너무 힘든 한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정말 힘들었습니다..
알래스카" 겨울의 일상들 "
마치 알래스카 여행을 온 기분이 드는
요즈음입니다.
스키와 보드, 스노우 모빌을 즐기면서 겨울
일상 속으로 푹 빠져드는 설원의 세상속에서
방향타를 잃어버린 듯 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
오로라도 뷰파인더에 담기 보다는 눈과 마음 속에
담는 게 일상이기도 합니다.
동화속으로의 탐험을 하는 기분이 들기도 하고
설경속에서 일상을 하노라니, 마음이 붕 뜬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겨울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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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햄버거를 먹기 위해 패스트 푸드점을
들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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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장사가 제법 잘 되는 푸드 트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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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매일이 눈을 치우는 게 일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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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타운 주 도로인데도 눈들이 환상적으로 많이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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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게 Fish 햄버거인지라 모처럼 먹기 위해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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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를 먹으면서 창 밖을 보니, 설경이 참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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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서브 웨이를 자주 이용을 했는데 오히려
미국에 와서는 서브 웨이를 잘 들르게 되지 않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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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에서 걷는 이들을 보는 건 드문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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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금싸라기 땅 전체가 한인 소유인데 다양한 건물들이
들어서고 땅 임대료만 받는 트럼프 형식의 임대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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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식당 극장가인데 많은 차량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언제 한번 극장을 간다고 하면서 아직 한번도 가 보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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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먹으면서 영화를 보는 극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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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의미가 깊은 모텔인데 이제는 강제 폐업이 되어
문을 닫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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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홈 리스 아저씨들은 추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근무를 하러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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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이 어떤 때는 달콤하다가도 때로는 퍽퍽하기 이루
말할 때가 없어 늘 망서리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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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도 마찬가지더군요.
시식 코너가 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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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사는 걸 보고 사는 게 제일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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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연단에 자주 필요해서 구입을 하는데 , 저도 20불을 내어
참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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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찾아보기 힘든 쳇나 연어입니다.
점점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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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기세를 내러 갔더니 수납 창구에 커피와 함께
준비된 다과입니다.
일년내내 차와 함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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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폰에 부착하는 라이트입니다.
점점 편해지고 다양화 되는 기능으로 구입 해야 할
도구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구입한 각종 도구들이 수천불어치나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야 할 것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
엔진 모터도 세대나 되고, 촬영 장비들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늘어만 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트 부품들이 더 필요해서 내년에도
또다시 구입을 해야합니다.
.
이번 한달은 무기력증에 사로잡히면서 멘탈이 무너져 너무
힘든 나날을 보냈습니다.
멘탈이 무너졌다는 걸 너무 절실하게 느낀 한달이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자신이 스스로 모를 정도로 너무나
힘든 한달이었습니다.
아직도 다 벗어나지는 못했는데 사이판 고모님과 이별을
하고 나서는 너무 힘든 한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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