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세요 요즘 하도 뒤숭숭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희는 스포츠매장을하는 20대중반남성으로만 구성된 매장입니다. 저희 매장막내... 이녀석이 요즘이상합니다... 이녀석을 본지 어느덧 2년... 여자친구만나는걸 본적도 없어요 말로는 맘에안들어서 돈이없어서 이러는데 그게 4년이나... 한창 혈기 왕성한 이나이에 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했었죠.. 근데 이상하게도 같이 노는 친구들은 남자인 친구들이 아닌 여자들 그것도 남자없이 여자친구들만 만나더라구요 생긴것도 멀쩡한 그런여자들이요... 저희는 이녀석이 그래도 귀엽게 생겨서 그런것인가..라는생각을 하고 부럽다~ 그중에서 만나 이런말도했었죠. 그런데.... 문제는 2달전이였습니다.. 저희 셋은 한달을 마무리 하고 고생했다는 의미에 회식을 했습니다. 술도 들어가고 노래방도가서 놀고 다시 술집에 들어갔을 떄였습니다. 이녀석 ...급 심각해지더군요... 무슨고민이있나??... 저희는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가뜩이나 사람구하기도 어려운데 그만두면 또 구하기도 힘들고 가르치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저희가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줄 생각으로 말이죠... 근데 갑자기 대뜸 여자가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더군요.. 좋아하는 여자가 없어서그런가? 전여자친구떄문에 상처받아서 그런가? 저희는 깊은 고뇌에 빠졌습니다.. 20대 한창클럽가고 이럴시기에 여자친구하나없는 막내.. 한참 고민하는 중 막내가 갑자기 아니라고 그냥 전여자친구때매 그런가봐요 하고 그냥 얼버무리더군요.. 저희는 그때 의심했어야 했습니다.
사건은 일주일 전이였습니다. 저희는 평소처럼 일을하고 장난을치고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우리는 손목도 때리고 딱밤도때리고 엉덩이도때리고 찌찌뽕도하고 노는데 이녀석의 반응이 평소와는다른 수줍?..챙피..? 그런 감정을 내비치더군요 ..
19)막내의일탈 조언좀요..
안녕하세요 27세남자 입니다.
안녕세요 요즘 하도 뒤숭숭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희는 스포츠매장을하는 20대중반남성으로만 구성된 매장입니다.
저희 매장막내... 이녀석이 요즘이상합니다...
이녀석을 본지 어느덧 2년...
여자친구만나는걸 본적도 없어요 말로는 맘에안들어서 돈이없어서 이러는데 그게 4년이나...
한창 혈기 왕성한 이나이에 저희는 그냥 그러려니 했었죠..
근데 이상하게도 같이 노는 친구들은 남자인 친구들이 아닌 여자들 그것도 남자없이 여자친구들만 만나더라구요 생긴것도 멀쩡한 그런여자들이요...
저희는 이녀석이 그래도 귀엽게 생겨서 그런것인가..라는생각을 하고 부럽다~ 그중에서 만나 이런말도했었죠.
그런데.... 문제는 2달전이였습니다..
저희 셋은 한달을 마무리 하고 고생했다는 의미에 회식을 했습니다.
술도 들어가고 노래방도가서 놀고 다시 술집에 들어갔을 떄였습니다. 이녀석 ...급 심각해지더군요...
무슨고민이있나??... 저희는 조심스럽게 물어봤습니다.
가뜩이나 사람구하기도 어려운데 그만두면 또 구하기도 힘들고 가르치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저희가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해줄 생각으로 말이죠...
근데 갑자기 대뜸 여자가 이성적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더군요.. 좋아하는 여자가 없어서그런가? 전여자친구떄문에 상처받아서 그런가? 저희는 깊은 고뇌에 빠졌습니다..
20대 한창클럽가고 이럴시기에 여자친구하나없는 막내.. 한참 고민하는 중 막내가 갑자기 아니라고 그냥 전여자친구때매 그런가봐요 하고 그냥 얼버무리더군요..
저희는 그때 의심했어야 했습니다.
사건은 일주일 전이였습니다.
저희는 평소처럼 일을하고 장난을치고있었습니다 평소처럼 우리는 손목도 때리고 딱밤도때리고 엉덩이도때리고 찌찌뽕도하고 노는데 이녀석의 반응이 평소와는다른 수줍?..챙피..? 그런 감정을 내비치더군요 ..
솔직히 남자들끼리 이런장난친다고 그런표정 짓기가 쉽지않은데 표정이 진지해서 장난칠 염두가 안나더군요
그 뒤로 장난을치면 당하기만하고 가만히 있던 녀석이 조금씩 저희에게 손을대더군요...
엉덩이꼬집거나..컴퓨터를 하고있으면 백허그를 한다던가;;;;;;
저희는 그러지말라고 ..너의 취향이달라진거같다고 ..
하지만 막내는 아니라고...
저희도 햇갈려서 판에 올려봅니다 도와주세요 막내와 같이 지내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보내줘야할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