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안 키우는 고양이 집사님 도와주세요

2018.12.30
조회302
☆얼마전 가정분양 받은 초보집사 입니다.

탁묘랑 다른 고양이는 조금 키워봤는데

(코숏. 터키앙. 러시안블루)



우리 페르시안은 정말 순하고 골골 거려요.



이제 10개월 되었는데 아직 몸이 많이 작아요

스크래쳐를.집 곧곧에 두었는데



집에데려와서 . 스크래쳐 쓰는걸 못봤어요.



원래 스크래쳐 안 쓰나요??



글구 하악질도 한적 없고. 야옹~ 이렇게



하는 것도 못봤고. 졸졸 따르거나 그렇지 않고



글구 골공송과 꾹꾹이는 잘하는데



제가 이뻐서 궁디 팡팡 하면 . 이로 저를 물려고 해요.



글구 장묘 답게 털이 긴데..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놀아주면.장난감을 엄청

좋아하도 쫒아다가. 갑자기 . 뒤도 안돌아보고 자기가 좋아하는 장소로 궁디가 포동 포동 한데



(뒷모습은 웰기코기에요)



강아지 같이 막 뛰어갔다가 . 또 사냥 자세로 막 나타났다가..( 여러고양이를 키워보고 지켜봤지만)



이런 적이 처음이라 당혹스러워요.



고양이가 아니라 강아지 같거든요. ㅋㅋ



글두 냥이 성격마다 다르겠지만.



이름 부르면 돌아보고 따라오고 손하면



손도 올리고. 훈련 시키고 있는데 안 따라와요



ㅜㅠ



전 개냥이 성격이 좋은데



남아라서 그런가요? 와일드하고.



막.천방지축 같이 이리저리 뛰어다녀요 ㅜ





글구 오픈형 화장실 쓰는데 쉬야하고



손으로 모래덮고 그런걸 참 귀여워하는데



조금 덮다가 손으러 화장실 플라스틱 기둥을



벅벅 긇다가 모래가 다 튀게 나오고.



ㅜㅜㅜ



지금까지 고양이중에 거의 성묘를 돌봤는데



이런적 없었는데



페르시안은 성격이 원래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