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안에 두번 헤어졌고요 이유는 제잘못아니고 권태기때문이라는데요 헤어지고 두번차였고 두번다 제가 잡았어요 처음 헤어질때는 금방왔고요 다시만나고 잘안맞는다는이유로 헤어졌는데 제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긴했어요 잡아도 안잡혀서 그냥 포기했고 그뒤로 연락안한지는 3개월째고 사정상 매일보는중이라서(어쩔수 없이) 계속 마주쳐서 힘들거든요 계속 생각나고.. 근데 얘가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눈치를 주는게.. 자꾸 제 주위사람을 통해서 엮이려고 하고요.일부러 주위를 서성이거나 멀리서 저랑 눈마주칠때까지 빤히 쳐다본다던가 이러는데요(망상이아니고. 친구랑 몇주동안 지켜본 결과) 저랑 친구들 추측으로는 지가 차서 미안하니까 말을 안하는거다. 이정도로 생각하는데요 제가 사정상 어딜가게 되어서 이제는 못보게 되었어요 저번주에 주위사람들과 송별회를 했고요 그날따라 제주위에서 서성이더라고요 뭔가 말할려는 눈치인데 그때는 정신도 없어서 잘있으라고 말할려다가 그냥 말았어요. 용기가 그렇게 없나 싶기도하고 암튼 이제는 진짜 끝일거같단 생각이 일주일동안 계속 들어서 물어보는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연락을 해보는게 나을까요? 상대방은 카톡빼고 sns일절안하고요.. 카톡문자는 제가 헤어지고 번호를 바꾸는바람에 얘가 알아낼수가 없어요 제가 연락을 먼저해야 하는입장입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여자고 상대방은 남자입니다 첫연애라서 그런지 많이 힘드네요 그리고 연애할때는 양쪽다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두번차였는데 또잡을까요?
일년안에 두번 헤어졌고요 이유는 제잘못아니고 권태기때문이라는데요 헤어지고 두번차였고 두번다 제가 잡았어요 처음 헤어질때는 금방왔고요 다시만나고 잘안맞는다는이유로 헤어졌는데 제가 구질구질하게 매달리긴했어요 잡아도 안잡혀서 그냥 포기했고 그뒤로 연락안한지는 3개월째고 사정상 매일보는중이라서(어쩔수 없이) 계속 마주쳐서 힘들거든요 계속 생각나고.. 근데 얘가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 눈치를 주는게.. 자꾸 제 주위사람을 통해서 엮이려고 하고요.일부러 주위를 서성이거나 멀리서 저랑 눈마주칠때까지 빤히 쳐다본다던가 이러는데요(망상이아니고. 친구랑 몇주동안 지켜본 결과)
저랑 친구들 추측으로는 지가 차서 미안하니까 말을 안하는거다. 이정도로 생각하는데요
제가 사정상 어딜가게 되어서 이제는 못보게 되었어요 저번주에 주위사람들과 송별회를 했고요 그날따라 제주위에서 서성이더라고요 뭔가 말할려는 눈치인데 그때는 정신도 없어서 잘있으라고 말할려다가 그냥 말았어요. 용기가 그렇게 없나 싶기도하고
암튼 이제는 진짜 끝일거같단 생각이 일주일동안 계속 들어서 물어보는데요..
제가 마지막으로 연락을 해보는게 나을까요?
상대방은 카톡빼고 sns일절안하고요.. 카톡문자는 제가 헤어지고 번호를 바꾸는바람에 얘가 알아낼수가 없어요 제가 연락을 먼저해야 하는입장입니다
아 그리고 참고로 저는 여자고 상대방은 남자입니다 첫연애라서 그런지 많이 힘드네요
그리고 연애할때는 양쪽다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